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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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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1, 2009 다음날
21
Oct 2009
이 시간에 라면 끓여 먹은 게 자랑 PM 11:39
책상 상판 바꾸고 인증샷 PM 08:59
상판 조립은 전후좌우 간격을 맞추는 게 눈대중으로 어림하느라 좀 지체됐다. 뒷쪽에 모니터 암을 물리고 보니 암 무게랑 모니터 무게에 끄트머리가 휘는 것 같아서 약간 짧게 된 쪽으로 다시 물리고 안쪽으로 밀착시키는 한편 아랫면에다 굴러다니던 판자 조각을 덧대어 보강했다. PM 07:58
상판 도착. 솔의눈 캔 따면 나는 냄새가 좀 진하다 싶게 나는 게 원목 냄새 그대로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손에 가루에 묻어나길래 좀 닦아내고 어느 쪽 면을 위로 놓을지 살펴본 다음 이제 원래 있던 상판을 뽑아낼 참이다. 크기도 적당하고 일단은 만족스럽다. PM 06:46
RedBaron 낙찰되셨습니다. 이번 주는 시간이 안 되고 다음 주 평일에 괜찮으시면 전달식을 거행하겠습니다. :D AM 11:51
아, 망각의 저편에 던져두고 있었군요. -_-; 근데 칩스블루님 드리면 레발옹 삐질 거임? AM 10:46
movie
저질이라고 하기도 뭐하고 그냥 이런 거 하나 찍고 싶어서 찍은 물건. 내가 안 좋아하는 장르라서 그냥 폐기. AM 03:27
가만 있다 어인 비람. AM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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