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문고 회원님을 국민권익위원회 정책고객으로 등록하여 정기적으로 e-뉴스레터를 보내드리고자 하오니, 아래의 “수신동의”를 클릭해 주세요.' 라니, 나는 여기 가입한 기억도 없고 로그인 같은 것도 안 보이는데 내 이름과 메일주소는 어떻게 알고 메일을 보낸 거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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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를 언급하며 '어쨌든 밤새워 노력하는 회사를 왜 비난하나' 식의 글이 있더다. 논지가 전혀 틀렸다. 날마다 직원 야근시키고 이혼 당한 경우까지 있다고 자랑스럽게 떠벌리면 그게 한컴이든 안랩이든 까일 수 밖에 없는 일이다. 노력도 노력 나름이지, 원.
AM 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