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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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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book
Coworking이라니, 몇 년 전 이 책에서 그렸던 모습이 이제 개개인이 아니라 회사 차원에서도 이루어진다는 게 신기하다. 세상이 변하긴 변하나…? PM 10:16
재활용품 내놓고 보니 갑자기 정리혼이 끓어올라서 그동안 눈에 걸리던 부엌 영역에 손을 댔다. 밥솥·전자렌지·그릴의 가전 삼형제를 다시 배치하면서 받침대 먼지를 빨아내고 가스렌지 뒤쪽 선반의 기름때를 수세미로 벗겨냈다. 잔뜩 밀린 설거지만 하면 되는데 이건 참 안 땡겨. PM 09:08
네이버 오픈캘린더는 역시 네이버스러운 서비스다. 필요한 부분을 잘 긁어주지만 그냥 거기까지… iCalShare 같은 (진짜 오픈된) 형태가 되지 않는다면 나와는 멀고 먼 얘기가 될 것이다. (via 바람개비) PM 07:13
반성한다고 말하는 것은 반성이 아니다. 반성은 생활과 태도로 하는 것이다. PM 06:38
점심 때 갔던 식당은 다시 안 가기로 결심했다. 제육 시켰는데 양념에 비빈 후 건진 느낌이었는데 누린내도 좀 나고 씹히는 느낌으로는 고기 질도 안 좋더라. 게다가 의아할 정도로 비쌌다. 이백 미터만 가면 싸고 맛있는 집이 있다구. 내가 다시 가나 봐라. PM 06:22
보고 싶은 내용의 논문인데 듣보잡 학회인지 구독 학교가 전국에 네 개인가 밖에 없더라. 국회도서관에서 존재를 확인했던 거고, 영문으로 된 학회지 이름을 검색해 학회 이름을 찾고 사서의 조언대로 riss4u를 통해 학회지를 확인, 결국 복사신청까지 성공했다. 잘 오려나? PM 02:40
압축 풀 때 목록 중에서 선택하고 위치도 지정할 수 있어서 BetterZip을 구매할까 했는데, The Unarchiver를 보니 (환경설정의 기본동작 외에) 서비스 메뉴에 Unarchive To …라는 걸 등록하면 위치 지정이 가능해서 이걸 그냥 쓰기로 했다. AM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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