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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자동저장과 버전관리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깔끔한 아이디어 어디 없을까? PM 10:59
놀러와에 싸이랑 김장훈이랑 나와서 애국자 특집이라고 그러는데, 김장훈이야 그렇다 쳐도, 싸이가 국방의 의무를 다했으니 애국자라고 해버리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은데. 의무로 해야 하는 걸 뺑끼쳤다가 (중간 과정이야 어쨌든) 빽한 거고 사실 누구나 하는 건데 그걸… PM 07:05
헤이옹이 주신 셔틀 베어본은 저를 거쳐 이제 RedBaron옹 품으로. 오늘은 시간이 안 맞아서 같이 저녁을 못 했고, 다음에 헤이옹과 함께 자리를 하기로 했어요. PM 06:35
다행히 써드 임팩트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PM 06:18
곧 레발옹과의 퍼스트컨택 PM 06:08
“Bin ich ein Gott?”가 제목에 있길래 Olav Severijnen라는 사람이 쓴 논문을 받았는데 생소한 단어도 많이 나올뿐더러 푸코의 추와 Gravity's Rainbow(첨 듣는다)를 비교하는 거라서 양쪽 다 알지 못하고는 제대로 못 읽어낼 것 같다. PM 04:58
movie
복습. 여전히 재밌다. PM 04:07
지난 달 초에 한소프트 계정을 탈퇴 처리를 했다. 근데 한컴샵에서는 여전히 로그인이 된다. 메인 사이트는 가입해지 상태라고 나온다. PM 02:04
동네 한의원 입구에 A4지 인쇄한 게 이렇게 붙어 있었다.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한약 1재 100,000원 PM 12:22
근데 왜 학교 도서관에서 인증을 받아야 된다는 걸까? 내가 여기 등록금 낸 게 몇 번인데… PM 12:12
아이뉴스 쪽에서 온 컨퍼런스 홍보 메일을 받았다. 수신거부 링크를 들어갔는데 그런 주소 없다고 나온다. ID를 봐도 가입된 주민등록번호가 아니다. 이상해서 전화를 걸어봤더니 예전에 아이뉴스 주관 컨퍼런스 같은 데서 아마 등록을 했을 거라고 그런다. 일단 빼달라고 했다. AM 11:25
물양갱이라는 게 있는 줄은 오늘 처음 알았네요. AM 10:15
아침 댓바람부터 고기. 어제 먹을려고 샀다가 안 먹어서 … AM 10:04
book
스노우캣 피드도 제거. 타지 생활하면서 일상사나 고양이 이야기·사진을 하루에 한두 개 정도 올리는데 이걸 굳이 읽어야 할 필요가 있는가 싶은 생각이 문득 들어서. AM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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