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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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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1, 2009 다음날
11
Nov 2009
movie
스타일리시하다는 표현이 이럴 때 쓰는 건가 싶다. 흥미로운 착상을 끝까지 끌어내긴 했다. 다만 서사가 좀 길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여러 번 분절되는 건 좀 그렇다. PM 02:24
춥구나 PM 12:24
book
소득분배 악화가 노동시장에서 하도급, 파견, 이주노동자 등을 확대했고 이 계급화 때문에 노동운동도 분열·약화되었다. 소득분배는 한편 빈곤층과 노숙자 확대로 이어진다. 그리고 이 모든 문제에서 여성은 더 심한 타격을 받아 더 큰 문제다. 이는 모두 민주주의를 약화시킨다. AM 04:03
movie
시작부터 살인의 추억과 비슷하게 현장 보존조차 안 된 상황을 보여주며 시작하는데 끝도 결국 아무 것도 해결된 것 없는 사실을 그대로 살렸다. 다만 캐릭터를 살리지 못하고 법정 드라마가 되어버렸다. 왜 이렇게 된 건지 이해가 안 되는 분은 좋은 설명이 있으니 참조하시라. AM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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