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16, 2009 다음날
16
Nov 2009
오늘은 찬물 설거지 하니까 손이 아리다. 뜨끈한 맥북이 살짝 좋아지는 순간. PM 08:06
사실 이런 건 내 흉도 되는 거라서 대놓고 말하기 뭐한데… PM 06:19
교내를 다니면서 슬쩍슬쩍 들으니 감기 증상이 있고 신종플루가 의심되는데 확진은 아니라서 그냥 학교를 나왔다는 사례가 두 건이나 들린다. PM 03:00
계산 문제 풀어서 내는 과제도 마치고, 밥 먹으면 책상에 고꾸라지지 싶은데 배는 고프고 해서 어쩔까 생각 중 PM 02:17
아 ㅅㅂ 짜증이 슬슬 올라오는구나 PM 12:12
내일 발표 과제가 있는데 그동안 일언반구 없던 조원 둘에게 문자로 내일 발표인거 알고 있죠? 했더니 '죄송한데누구신지??' 와 '헐' 이라고 왔다. AM 12:55
무한도전 식객편 한식 장면을 보다가 냉장고를 열고 사둔 돼지고기를 꺼내어서 1인분 구워먹었다. 나름 잘 구워져서 만족스러웠다. AM 12:48

Follow RSS 모모 is sharing 6,902 stories with 302 people since August 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