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29, 2010 다음날
29
Jan 2010
movie
최근 입수한 영화는 대부분 자막을 구하지 못했다. 아니면 영어자막이거나. 그래서 차곡차곡 쌓여만 가는데 이걸 보자니 그렇고 안 보자니 아깝다. PM 10:01
슈퍼 슈퍼마켓 규제를 비껴가기 위한 변종 계약형태에 대해 민변측 의견을 읽어보는데 꽤 재미있다. 제도의 헛점을 노리는 시도에 대해서도 제도로 대응하고, 거기에 안 고치고 해석만 달리하는 것도 좋은데, 이와 더불어 글 전체에 당당함과 논리정연함이 보여서 무척 만족스럽다. PM 08:04
movie
겨울에 봐서 그런지 그 매서운 추위가 더 잘 느껴진다. 스릴러 영화로서는 중간쯤. PM 06:58
도미니카 대사 인터뷰는, 분명 까일만한 내용이긴 하지만, 그걸 극대화하도록 자극적인 부분만 편집한 것도 크다. 문제 발언들 뒤에 이어지는 얘기도 좀 들어봤으면 싶은데… 그 대사 양반은 음으로 양으로 소식 들으면서 좀 짜증날 것 같다. PM 02:09
민변 블로그에 변종 기업형 슈퍼마켓(SSM), 긴급토론회 개최했다고 하는데, '첨부파일'을 확인하라고 되어 있지만 아무 것도 나오질 않네요. 저쪽에서 따다 붙이면서 누락한 건지 저만 안 보이는 건지 모르겠네요. PM 12:38
소리바다도 한 가수가 여러 번 부른 노래에 대한 버전 관리는 신통치 않나보다. http://sori.la/YQCB 주소는 향수 앨범의 바다를 닮은 그대가 나와야 하는데 다른 게 나온다. AM 09:13
오늘은 교대 곱창이나 질겅거리러 가볼까… 사람 많으려나… AM 09:02
쪽지로 대화한다니 예전 어느 영화가 생각난다. 007류의 첩보활극이었는데 (그냥 007이었던가?) 악당편 부하 중에 쪽지로만 말을 하는 캐릭터가 있었다. 마지막 순간에도 뭉클한 말을 쪽지로 고백하면서 죽었더래서 인상깊었다. 물론 어느 틈에 그걸 적는지는 의문 (웃음) AM 08:02
애인이랑 가장 하고 싶은 딱 한 가지는, 어딘가 놀러 가서 둘 다 낮잠에 빠져 시간을 보내는 거요. 그 편안함과 나른함과 약간 어이없는 아쉬움이 좋을 것 같아요. - 원래는 예전 어느 소설에서 본 거예요. 루카쨩은 어떠세요? AM 07:56

Follow RSS 모모 is sharing 6,870 stories with 301 people since August 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