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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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의 정수라는 글을 쓴 적이 있더랬지요. 여왕 나오고, 어둠의 세력에 빼앗긴 여왕의 잠을 대신해 자기의 잠을 에센스로 만들어 바치고 밤에는 경비를 서는 놈 하나 나오고, 뭐 그런. - 비슷한 대사 때문에 시작한 글이라 문득 생각이 나네요. 근데 잃어버렸음.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5시 7분 (Seoul) by kz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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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HEXA에서 15640점을 획득 하였습니다.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11시 51분 (Seoul) by kz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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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밤. 비바람 몰아치고 천둥번개 울리면 좋겠다.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오전 12시 25분 (Seoul) by kz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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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 그동안 잠잠하던 광화문에 전경들이 줄지어 앉아 있는 게 많이 보여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오늘이 제헌절이었던 거다. 헌정을 기리는 날에 왜 이 나라는 국민들을 때려막을 생각부터 하는 걸까.

2008년 7월 17일, 목요일 오후 10시 28분 (Seoul) by kz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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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점잖게 까는 정치문화는 기대하면 안 되는 걸까요?

2008년 7월 17일, 목요일 오전 10시 58분 (Seoul) by kz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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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feeling inside me / Finally found my life, I'm finally free / No longer torn in two / I learned about my life by living through you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오전 12시 47분 (Seoul) by kz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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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은 무표정, 내 마음은 황무지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오전 12시 38분 (Seoul) by kz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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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화요일에 온다면 나는 월요일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2008년 7월 14일, 월요일 오전 2시 19분 (Seoul) by kz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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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보면, 그런 거 모르는 사람은 같이 놀자고 하기가 참 그래요.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오전 10시 48분 (Seoul) by kz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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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더 보고 싶은 건 뭐냐

2008년 7월 12일, 토요일 오후 9시 47분 (Seoul) by kz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