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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Feb 2012
그러네요. 생각 나서 잠깐 찾아봤는데 그나마 며칠 전에 나온 게 있지만 이미 거래는 끝났고ㅜㅜ 6 hours ago
통합진보당 트윗이 이 시간에도 살아있다. '담당자의 잠과 여러분의 마음을 바꿔서' 운운이라고 적혀 있는데 노동자를 대변한다면 내부의 노동자에 대해서도 인간다운 생활을 하도록 '강제'해야 맞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선거가 머지않은 상황에서라도 말이다. 7 hours ago
왼쪽 눈꺼풀 끄트머리, 그러니까 눈을 뜬 상태에서 모서리가 되는 부분에 뭐가 길게 났다. 의식하고 보면 살색 점이 흐리게 눈 앞에 있다고 인식되는 수준. 촉각도 있고, 그냥 뜯어내면 아플 것도 무섭고 피가 철철 날 것만 같아 처치 곤란이다. 피부과 가면 잘라주려나… 8 hours ago
11
Feb 2012
그냥 내일은 얌전히 돼지고기나 믿고 김치찌개나 끓여야겠다. 고깃기름이 뜨는 음식 치고 멸망스러운 맛 나기는 힘드니까. 10 hours ago
운동권 사람들에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이 작게 열렸나보다. 그 후기를 보는데, 데이터 축적이 안 된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띈다. 게시판이며 메일이 뭔지 내부를 모르니 그 원본을 축적하고 다듬어 갈 수가 없고, 업체들은 자료 이동성이나 자기정보결정권과는 안 친하고 싶어하지.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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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수제비만 먹을 기세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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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 완전 힘들다잉. 땀났다잉. 20 hours ago
별 거 아닌 거 알지만 무서운 순간 1) 헌혈할 때 혈액형 검사한다고 손가락 끝을 바늘로 따기 직전 2) 안약 넣을려고 고개 뒤로 젖히고 눈알에 안약 한 방울이 떨어지기 직전 21 hours ago
10
Feb 2012
며칠동안 눈이 뻑뻑해서 영 고로왔다. 약국에 들르니 인공눈물을 수시로 넣으라고 한다. 앞으로 계속 들고 다녀야 되는 건가… PM 09:44
Tiny Tower에서, 집 다 지으니까 바로 복덕방 VIP가 왔길래 기쁘게 옮겨다 줬다. 근데 들어온 애들이 다 능력치가 엄백호 급이야… 그나마 가장 높다는 게 7… 있던 애들도 8 밑으로는 다 쫓아내던 차라 모조리 쫓아냈다. PM 04:38
오광묵씨, 전화 왔습니다. 힘 있는 아주머니 목소린데 상담원 스타일은 아니고 여자분은 택배가 드물 테고… 무슨 짓을 한 겁니까!? PM 03:21
점심 먹고 카드깡 긁은 거 잔돈 만들러 슈퍼 갔다. 천원짜리 만들겠다고 슈퍼에서 만원짜리 하나 깨고, 슈퍼 안에 있는 커피집에서 만원짜리 하나 깼는데, 문제는 커피집에 잔돈이 없어서 다시 슈퍼에서 바꿔왔다는 거. 슈퍼 아줌마가 은근한 눈웃음으로 째려봤다. PM 01:18
누굴 좋아한다는데 이유가, 그런 이유가 어딨겠어. 그냥 어느 누가 맘에 들면 그냥 맘에 드는 거지 AM 02:59
근데 이 시간에 안 자고 이러는 건 뭐람 AM 02:05
아까 올린 글은 볼 때마다 대미지가 너무 크다. 열심히 뻘포스팅 해서 밀어내야겠다. AM 02:04
9
Feb 2012
너는 내가 다른 사람 앞에서 너한테 웃어주던것 처럼 웃어줄수도 있다는 상상 안해봤니? 나는 그럴때마다 심장이 덜컹 내려 앉았는데. PM 11:47
데탑처럼 쓰던 맥북을 검사 맡기고 돌아오니 책상이 휑하다. 센터에서 증상이 안 나타나 이상없음 판정이 떨어지면 어필하는 과정이 귀찮을 거 같으니 부디 한방에 판정 나와라… PM 07:42
이마트에 입점한 빵가게 이름이 젖과 꿀(milk and honey)이던데, 이마트가 교회 쪽 회사였었나? PM 02:50
지난 주말에 사뒀던 깻잎을 열고, 두부 부치고, 참치랑 고추장으로 밥 비벼서 흡입중 PM 02:19
인형극단?! 인형극 공연이 그것도 저자에서 크게 한다면 시대가 어떻게 되는 거야 -_-;;; AM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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