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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경찰 (경찰 이야기가 621개 더 있습니다.)

이 미투의 태그들은

16
Mar 2010
생각
movie

재밌다. 반전용으로 나오는 캐릭터가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다는 게 좀 아쉽지만. 오후 3시 56분

7
Mar 2010
생각
movie

배경은 분명 현대 영국인 거 같은데 이 무슨 세기말이람. 오전 5시 13분

30
Dec 2009
생각
me2TV

프로파일링 팀을 주인공으로 하지만 사실상 말도 안되는 수준의 컴퓨터 기술자의 보조와 상식을 벗어나는 천재 팀원이 있어서 범죄 수사물로는 좀 정교하지 않다는 느낌이 든다. 오히려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는 범죄라는 심연을 들여다보는 위험에 대한 것인 듯. 오후 10시 4분

25
Jul 2009
생각

1. 희석된 DCM 은 큰 문제가 안된다. 즉 스티로폼 녹은 것은 중요하지 않다.2. 최루액의 pH 농도가 의심스럽다. 기자들은 이걸 재어봐라.3. 경찰이 최루액 희석을 제대로 했나 심각하게 의심스럽다. 규정대로 혼합했나 조사해봐라. - 하지만 보통 1에서 기사 끝 오전 10시 21분

20
Jul 2009
생각

짦은 등산용 칼을 도검류로 취급해서 단속한다는 얘기의 근거가 무언지 왜 갑자기 그러는 건지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뭐 나오는 게 하나도 없네요. 주중에 보도자료라도 나오길 기다려야 되겠습니다. 오전 12시 50분

1
Jun 2009
생각
movie

WTO 반대 시위에 대한 재연 영화. 어떻게든 파국은 면해보고자 하는 노력이 시위대와 시장 양쪽에서 이루어지는 게 좀 부러웠다. 하지만 회의가 무산된 게 시위에 의한 것보다는 내부적인 남북문제 때문이었다는 게 좀 씁쓸한 부분. 오후 11시 22분

23
Oct 2008
생각

남자 잘못 만나 살해당한 여자에 대한 국가의 보호 책임 여부 - 여자의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관이 사안을 가볍게 넘겼다. 그 상황이 '절박하고 중대한 위험 상태'였는지에 대한 판단을 두고 대법원은 그 정도는 아니었다고 판단했다. 글쎄, 국가가 너무 개입해도 문제겠지만. 오전 2시 23분

30
Aug 2008
생각

일전 뉴스에선 '촛불이 시들시들해져 뭔가 강력한 방법을 고민하던 끝에 나온 것'이라는 말까지만 얼핏 들었는데 그 앞에 '"우리 팀이 인원도 많고 강경파인데 돈이 없으니 활동비를 도와 달라”는 방법으로 돈을 모아'왔다는 얘기가 있었구나. 생계형 과격이라는 말이 딱 맞다. 오전 1시 31분

19
Jun 2008
생각

경찰의 멱살을 잡는 놈들은 조직의 쓴 맛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본다. 즉 경찰의 몸에 손을 대면 바로 체포하는데 반항하면 지체없이 몽둥이로 두들겨패고 필요하다면 발포하는 것도 배제해선 안된다고 본다. - 적극 찬성한다. 오후 5시 43분

26
Apr 2008
생각

성년이 되면 법적으로 독립된 개인이 맞겠죠. 하지만 이런 식으로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주장하고 싶다면 먼저 생활(정확히는 생계)면에서 독립을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기사에는 그런 얘기가 없습니다만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보나 철딱서니로 보나 독립된 생활인은 아닐 듯합니다. 오전 2시 10분

17
Mar 2008
생각

강력 범죄로 떠들썩할 때마다 무죄추정의 원칙이 공격받는다. 무죄추정의 원칙에 예외를 두자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누가 예외인지 가려내는 그 자체가 이미 사건을 판단하는 셈이다. 그 판단은 누가 할 것인가? 본안 전 판단이 본안 판단을 덮을 만큼 비대해서는 안 된다. 오전 12시 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