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offline, So online
이 미투의 태그들은
티맥스를 언급하며 '어쨌든 밤새워 노력하는 회사를 왜 비난하나' 식의 글이 있더다. 논지가 전혀 틀렸다. 날마다 직원 야근시키고 이혼 당한 경우까지 있다고 자랑스럽게 떠벌리면 그게 한컴이든 안랩이든 까일 수 밖에 없는 일이다. 노력도 노력 나름이지, 원. 오전 1시 22분
이 서비스의 번역을 재검토 - 플리커 이건 암만 봐도 맘 잡고 만든 게 아니라는 말씀(via 백일몽)에 생각이 나서 저의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오후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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