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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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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6
Dec 2011
살짝 졸릴 때 잠을 청해서 침대에 누웠지만, 아마도 2시간을 넘기지 못하고 다시 정신이 들었다. 동지도 지난 섣달 춥고 긴 밤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AM 03:24
11
May 2011
스펙 좋은 남자와 결혼한다는 동기 소식에 축하한다고 했다. 하지만 그 스펙 시장에서 나는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한편으론 씁쓸하다. AM 12:05
30
Apr 2011
다른 조건은 좀 무시를 하더라도, 비 올 때 창 밖으로 비가 떨어지는 걸 볼 수 있는 데서 살아야 할 것 같다. AM 03:07
23
Jan 2011
노찾사 앨범에 '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라는 제목이 있길래 딱 맞다 싶어서 틀어봤더니 익히 아는 곡조다. PM 09:38
17
Jan 2011
이번 1박2일은 장면마다 음악을 잔뜩 입혔네. 김광민의 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지라도가 나오는 데서 신경 좀 썼구나 했다. AM 03:25
25
Aug 2010
외로움이 급 사무치는 밤 PM 09:15
20
May 2010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PM 11:14
13
Apr 2010
music
선물한다고 사고, 듣는다고 사고, 빌려줬다가 잊어버렸대서 사고, 결국 모든 앨범이 사라지고 지금은 파일로만 남았네. PM 09:26
music
왕년 IRC에서 버나드 씨가 건내줬던 앨범. 멍 때리고 키보드 칠 때 좀 흥을 돋궈줄라나 PM 08:27
24
Feb 2010
열두 시가 넘었으면 배송 추적에 뭐가 바뀔 때도 된 거 같은데… PM 12:50
16
Feb 2010
엥꼬 PM 06:49
6
Feb 2010
처음 교복을 입어본 그때의 거울 앞이 기억나네요. 아마 비슷한 기분이겠죠. PM 04:09
26
Oct 2009
kiss me once, then kiss me twice, then kiss me once again- It's been a long time… PM 02:07
너무 먹고자고만 했더니 주말이 없어졌다. -o-;;; AM 12:20
16
Aug 2009
미투를 시작한 날이 같은 분 어쩌다 발견. 최근에는 글이 없으신 걸 보니 아마 이제 안 오시거나 아주 띄엄띄엄 쓰시거나 하는 것 같은데, 그래도 느낌이 좋아서 오랫만에 친신 넣었다. AM 10:19
6
Jul 2009
배 아파서 좀 일찍 깨고 일어나자 마자 변기에 앉았더랬는데, 아직도 안 풀린다 AM 09:15
17
Dec 2008
택시를 타고 밤길을 왔다. 어디부터 어디까지 곳곳에 기억의 흔적이 보여서 가슴이 아팠다. 별스럽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보다. AM 02:06
9
Sep 2008
지금 너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 궁금해도 가슴 한 켠에 묻어둬야 해 AM 02:18
3
Sep 2008
윗층 다른 테이블이 모두 빠졌다. 이상하다. 갑자기 확 외롭네. AM 12:40
29
Aug 2008
여긴 에어콘이 빵빵해서 참 좋아. PM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