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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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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
Jul 2010
KTF라면서 앳된 목소리에 좀 빠릿하지 못한 말투의 전화가 왔다. 최근에 바꿨다고 했고, 괜찮으면 목록에서 좀 빼달라고 했다. 벌써 몇 번째인지 원(…) 왕년 공짜폰 뿌릴 때 만큼 최근의 판매 경쟁이 치열한가보다. PM 04:32
24
Mar 2010
체리피킹이 대다수인 것은 당연한 일인데 “니들은 싫으니 사라져라”는 건, 애초에 이벤트를 추진한 입장에서 할 소리는 아닌 거 같습니다. AM 08:54
4
Feb 2010
찾는 음원이 없는 경우가 많아 소리바다 자동결제를 해지하려고 들어가니 “회원님, 그래도 자동결제를 해지하시겠어요?” 하고 연거푸 서너 번을 그것도 쿠폰까지 줘가면서 끈덕지게 되묻길래 푸훗 웃고는 쿠폰 결제를 했다. 고객 이탈 방지가 경영에서 중요한 목표인 건 맞지만… PM 10:58
21
Aug 2008
무선 인터넷이 된다고 안내까지 해놓은 동네 커피집에 갔다. 원래 잡히던 게 없어서 신호 약한 걸 쓰다 네트웍이 끊겨 작업하던 파일을 날렸다. 알바한테 얘기해도 잘 모르는 거 같아서 홈페이지에 갔는데 점포별 게시판은 커녕 그 흔한 메일 주소 하나가 없다. AM 02:54
29
Dec 2007
전화가 왔다. 사람 장사에서 사람을 관리한다는 건 참 중요하구나. PM 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