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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9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9
Apr 2011
me2photo
헌혈 PM 05:49
26
Dec 2010
Reeder 개발자 뭐지. 자꾸 죽는다고 메일 보낸지 9분만에 답장이 왔다 ㄷㄷㄷㄷㄷㄷ AM 10:10
8
Oct 2010
우앙 ㅜoㅠ PM 09:41
24
Aug 2010
저녁 먹었던 게 잘못됐던지 새벽에 자다가 변기로 달려가 잔뜩 게워내고 다시 널부러져 잤다. 요즘 뭘 먹으면 소화를 못 시키는 경우가 많은 거 같은데 내 위장의 과식에 대한 기준량이 나도 모르게 줄어든 건지 제대로 된 가정식을 먹지 않아서 창자가 반항하는 건지 모르겠다. AM 07:34
15
Jul 2010
music
처음 산 CD. 중학생 때였다. '유년의 끝'이 너무 조용해서 볼륨을 조금씩 조금씩 높였는데 바로 다음에 이어지는 '우리가 만든 세상을 보라' 도입부의 큰 소리 때문에 기겁했다. PM 11:47
music
여기서 랩이 나올 걸 미리 짐작했었다면 당신도 콘서트 깨나 다녔겠군 PM 11:45
22
Jun 2010
오오 푸석푸석 맛있을 거 같은 깍두기! PM 08:32
18
Jun 2010
스페셜K 잘 받았습니다. 화요일에 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처묵처묵 하느라 바빠서(…) PM 04:10
7
Jun 2010
어느 분의 여신 작업일지는 보면 재미는 있는데 매번 겉보기반응에 따라 자체적으로 성과를 측정하는 건 살짝 의문이다. 내 잘은 모르지만 1) 여성의 남성에 대한 채점은 착실히 누적되는 게 아닌 것 같고 2) 사실 남자는 죽었다 깨어나도 상대방의 채점 기준을 모를 테니까. PM 07:47
6
May 2010
햄 탔어 T-T PM 11:12
야행본능종신이 … 설마 종신님이 미투에 강림하시다니 T-T PM 09:12
19
Apr 2010
친구놈이 신혼집 내는 대신 있던 집을 고치고 꾸미는데 오기로 했던 업체(지만 아는 사람)이랑 일정 조율이 안 맞아서 급 지연이 생겼다. 친구놈은 아는 사람이고 나이도 위라 그냥 넘기는데 옆에서 신부가 성화다. 옆에서 보는 나는 양쪽 입장도 이해가 가고, 부럽기도 하고. PM 12:08
11
Apr 2010
주전부리 삼아 사놓은 오이맛고추를 씻었는데 크기도 안 크고 매운내도 좀 난다 싶어서 다시 봤더니 오이맛고추 적힌 큰 라벨 위에 작은 라벨이 다시 붙어 있다. 풋고추, 라고. …그 진열대 그 포장 그 라벨이었는데 왜 내용물이 달라! PM 11:39
17
Mar 2010
대통령을 개그 소재로 써도 된다고 했던 세월이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이제는 고작 장관 좀 놀려먹었다고 고소장을 접수한다. 언제쯤 다시 백투더퓨처 할 수 있을까. PM 07:10
16
Feb 2010
엥꼬 PM 06:49
9
Feb 2010
순간 정전 PM 02:00
2
Feb 2010
말은 어떻게 해도, 집 앞에 굉음이 들려오니까 좀 그렇긴 하네. AM 10:02
5
Jan 2010
아니 이런 변이 있나 PM 05:24
13
Nov 2009
저도 물병자리인데요 PM 07:35
정부 Web 사이트 군집화 및 다차원척도” (PDF)는 평가표를 두고 5명이 각 사이트를 평가한 점수를 바탕으로 분석한 거라서, 내가 원하는 기계화 수준에는 못 미친다. 평가항목 중에는 충분히 기계화 가능한 부분들도 있어 보이긴 한다. PM 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