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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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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5
Mar 2011
아이폰용 Reeder가 며칠 전에 업데이트 되면서 내 계정에서 안 죽는다. 이 정도면 rock-solid라고 해줘도 되겠다. MobileRSS가 종종 동기화 중에 오류를 내는 걸 생각하면 현재 최강. Like 버튼이 없다는 거 외에는 가장 멀쩡하다. PM 01:50
15
Jan 2011
MobileRSS는 전에 죽더니 이젠 또 안 죽는다. 뭐가 달라진 거지… 무엇보다 Like 버튼이 있어서 마음에 든다. Byline은 쓸만한데 기능이 좀 부족하고 투박한 느낌이고 Reeder는 개발자가 손보고 있는 모양이긴 하지만 여전히 죽어버린다. AM 04:09
13
Dec 2010
나는 Reeder 보다는 Byline 쪽이 맞나보다. NetNewsWire는 좀 애매하고. AM 05:55
25
Aug 2010
구글 리더에서 진보넷 블로그들이 종종 무슨 이유인지 해당 피드에 있는 모든 포스팅이 일률적인 시간으로 갱신되면서 새로 목록에 등장하곤 한다. guid 요소가 없는 것도 아닌데. 무슨 문제인지 잘 모르겠다. 나중에 생각나면 뒤적거려볼까. PM 10:40
14
Aug 2010
대법원의 전국 주요 판결 피드를 삭제. 예전만큼 피드를 일일이 들여다보지 않아서 안 읽은 수가 마구 늘어난 것도 있고, 판결문을 주로 소개하는 다른 피드나 기타 공유 항목을 통해 그럭저럭 접하고 있기 때문에 정보량의 변화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AM 09:41
10
Aug 2010
역사 폴더 피드 하나 삭제. 작가 활동과 일상사는 소소한 재미가 있는데 유사역사학에 대한 투쟁이 점차 시니컬해지는 느낌이라 다른 경로로 중간 결과들을 접하면 됐지 모든 포스팅을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AM 09:37
6
Jun 2010
네이버 만화 개별 RSS가 있길래 전체 RSS 빼버리고 하나씩 넣었다. '읽지 않은 개수'가 줄어든 것도 좋고 안 보는 만화들 사이를 훑어서 보는 만화 찾아낼 필요도 없어서 좋다. / 다음 만화는 자체적으로 개별 피드를 제공하던데. AM 12:37
24
Mar 2010
역사 폴더의 마지막 피드를 제거. 읽으면 분명 건질 게 있는 글들이지만 너무 길고 그래서 의도치 않게 글줄기가 흔들리다 끝난다. 게다가 점점 한탄조가 늘어가기도 하고. AM 09:59
17
Feb 2010
지웠던 블로그 피드를 추적해서 트위터 계정을 받아보도록 했더니 종종 맞다 싶은 말이 보인다. 표현형만 적당하다면 좋은 내용은 어디든 나오는 거구나 싶다. PM 09:57
3
Nov 2009
스노우캣 피드도 제거. 타지 생활하면서 일상사나 고양이 이야기·사진을 하루에 한두 개 정도 올리는데 이걸 굳이 읽어야 할 필요가 있는가 싶은 생각이 문득 들어서. AM 12:54
24
Oct 2009
다시 생각해보니, GUID가 있으면 아예 불가능한 일은 아니겠다. 물론 없는 피드가 무척 많다는 게 문제긴 하지만. PM 09:19
코리아헬스로그는 원래 의사 한 분이 (두 분이었나?) 운영하던 알찬 블로그였다. 얼마 전 개편을 하면서 여러 필진이 활동하는 팀블로그가 되었다. 다종다양한 기사가 하루에도 몇 건씩 올라오다 보니 예전의 모습은 간 데 없어졌다. 그래서, 구독을 취소하게 되었다. AM 11:24
18
Oct 2009
Fuild로 Google Reader를 만들어 놓으니까 Reader Notifier 안 거치고도 RSS 피드 주소를 바로 구독 추가할 수 있어서 좋다. AM 03:05
2
Sep 2009
코리아 헬스로그는 원래 의사 한 분의 블로그였던 것이 라디오 출연 등으로 인해 알려지면서 규모가 커져, 지금은 여러 필자가 글을 쓰고 있다. 전에는 나름 정제되고 차분한 의견이 좋았는데 이제 꽤 흔한 '중구난방이라 별 신용 안 가는' 의료 주제의 팀블로그가 되어버렸다. PM 03:20
1
Sep 2009
구글 리더 쓰고부터 잊고 있었던 NetNewsWire가 이제 구글 리더와 연동이 된다. 단, 구글 리더로 보내는 정보는 읽는다거나 Flag를 하거나 할 때마다 넘어가는 모양인데, 구글 리더에서 가져오는 정보는 프로그램 띄울 때만 당겨 온다. 백엔드로 쓰는 개념인 듯. PM 04:16
22
Jul 2009
어느 변호사 분의 피드를 지웠다. 나이도 지긋하시고 해서 이따금 사회의 면면이 소개되는 게 괜찮다 싶어 쭉 봤는데, 요즘은 너무 시국 한탄으로 변하기도 했고, 얼마전부터 트위터를 하시고 트위터 포스팅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채우는 게 내용을 파악할만한 편집도 못 된다. AM 06:58
19
Jul 2009
구글리더에서 폴더로 나눠놓은 피드들을 읽다보면, 업무에서 비롯한 사회적 성찰을 과학적으로 풀어내는 회사원이나 과학적인 관점으로 사회적인 이슈를 다루는 과학자를 보게 된다. 1) 좋은 글을 쓰는 훌륭한 분들이다. 2) 근데 어느 폴더에 넣지? 라고 생각한다. PM 05:00
24
Apr 2009
오프라인에서는 부분공개 항목을 읽을 수 없다는 이유로 피드를 정리했다는 분도 있네요. 오프라인의 짜투리 시간을 활용한다는 면에서는 옳지만, 부분공개라는 이유로 죄다 탈락시키기엔 확실히 좀 아까운 피드들이 있는 거 같애요. 저도 종종 고민합니다. PM 05:49
21
Apr 2009
구글 리더의 공유와 별표 기능을 즐겨 쓰고 이 외에 메모나 '공유 항목에 대한 Comment' 기능도 좋아라 한다. 그런데 이 기능들에 의해 처리된 항목들이 따로 논다는 느낌이 든다. 뭔가 내가 잘못 이해하고 잘못 쓰는 것 같기도 해서 좀 찜찜하다. AM 07:10
17
Feb 2009
다인님 피드 제거. 얼마 전부터 본래의 편의점 이것저것 얘기가 드물어져서 특성이 흐려졌다. 지난 글 중에 안 본 게 많길래 그냥 지웠다. PM 0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