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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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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3
Aug 2011
플리커를 놀려둔지 꽤 됐다. 프로 계정도 다음달이면 만료되고… 기능면에서 훌륭하긴 하지만, 다른 SNS 서비스들이 자체적으로 혹은 파트너 관계로 사진 스토리지를 구축하면서 “사진하면 플리커”라는 느낌이 사라졌다. 독자 노선을 구축해야 되겠다. PM 04:09
31
Jan 2011
Darkslide는 무료 써봤는데 너무 잘 죽어서 삭제. Mobile Fotos 어쩌고 하는 유료앱은 일단 괜찮아 보인다. AM 03:18
28
Nov 2010
들고 다니던 똑딱이의 배터리가 어버버하기 시작하면서 플리커를 놀리고만 있는데 아이폰을 손에 쥐면 플리커 프로 계정이 아깝지 않게 꽉꽉 채워줘야 되겠다. / 원래는 아예 플리커를 탈출하려고 했지만 그만한 기능을 구현한 대체재가 없는 것 같아서 그 계획은 무기한 보류됐다. PM 05:45
26
Jun 2010
플리커, 대안은 없는데, 국내 서비스에선 불만스러운 점은 적지 않다. 번역, 지도, 인화 등. AM 07:32
1
Nov 2009
'최근 업로드'와 '최근 피플 태그로 추가된 이웃'으로 바뀌었다. 얼마 전 도입된 '사진에 있는 사람들'을 반영해 이웃 쪽에도 추가가 된 모양이다. AM 09:06
17
Sep 2009
플리커 통계를 API로 접근할 수 있게 해주세요. 아니면 HTML 페이지에 간단하게 접근하는 방법이라도. AM 02:38
8
Jun 2009
꽃띠앙님, 플리커 사진 링크에서 뒤에 in-set가 들어가면 그 세트 전체를 플래시로 뿌리는데 그러지 말고 원래 사진만 보여주세요. PM 11:39
8
May 2009
꽃띠앙님, 밑에서 다시시도 누르니까 사진 프레임만 덜렁 나와요. PM 11:46
10
Mar 2009
11
Apr 2008
일전 플리커 3류 운운 건에 올블로그에 관련된 분이 말씀을 주신 적이 있고, 나는 불편했다. 올블로그 채용 취소 건을 이제 와 곱씹어 보면 그때 내가 무엇을 느끼고 불편해 했는지 알 수 있다. AM 12:48
11
Mar 2008
자기 전엔 죽어라고 안 끝나던 플리커 업로더가 방금 해보니 된다. 기다려 줄 수야 있지만 장애가 꽤 오래 가는 건 의아스럽다. 어쩌면 안정버전 코드를 버전관리 없이 날려버린 게 아닐까? AM 05:16
22
Jan 2008
미 국회도서관 1900년대 역사사진 3천장 플리커에 공개 - 우리나라에선 'OO 사업'이란 이름으로 억 단위의 돈을 들여 하나 만들었겠지. PM 10:32
15
Jan 2008
예전 사진을 보다가 생각이 나서 사람의 숲에 보냈습니다. PM 05:53
19
Dec 2007
오픈소스로 뭔가를 만드는 건 정치적 투쟁의 과정이다. 웹서비스의 API로 뭔가를 만드는 건 더욱 그러하다. AM 03:02
17
Dec 2007
단순한 문제인데, 깔끔하게 처리하려면 저쪽을 좀 많이 고쳐야 해서, 그냥 이쪽에서 살짝 귀찮게 가기로 했다. AM 05:45
16
Dec 2007
디버깅은 지루하다. 내가 만들지 않은 부분에 대한 디버깅은 더욱 지루하다. PM 09:20
26
Nov 2007
파이썬 콘솔에서 동작, 장고 자체 서버로 동작, 그러나 아파치에 붙이면 에러가 난다. PM 07:55
14
Oct 2007
참으로 간만에 Django를 붙잡았다. 진척 속도가 생각보다 훨씬 빠르다. PM 11:11
4
Sep 2007
왜 가만이 있었는지 깨달았다. while 1 안에 StopIteration을 안 줬다. PM 01:19
31
Aug 2007
플리커에서 가져오는 걸 짜곤 시험 삼아 돌렸는데, 조건을 하나도 안 줘서, 2300장 사진을 다 긁어오는 모양 AM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