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더링에서 보이는 의도하지 않은 동작들을 보건데, IE 팀은 하나같이 쓰레기를 (그것도 각각 고유하도록) 만들었다. 내부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개발자 개개인이 형편없는 게 아니라면, 적어도 MS의 혹은 IE 팀의 개발 및 검수 절차는 멸망스러운 수준이다.
PM 11:27
1) IE6과 IE7은 거의 같지만 좀 다르다. 2) 한글의 line-height는 FF와 WK이 거의 비슷하나 같은 값에도 WK이 1px 위로 붙는 경우가 있다. IE6과 IE9는 2px 위로 붙고 특히 IE9는 line-height가 height를 늘이지 않는다.
PM 03:53
텍스트큐브 쓰는 데를 피드로 보다가 원래 주소로 넘어가면 대뜸 글 목록, 카테고리 등의 메뉴를 나열한 첫 페이지가 보이고 애초의 글로 가는 길은 증발하는 경우를 본다. 텍스트큐브 모바일 테마가 그런지, 일부 테마 혹은 특정 옵션에서만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매우 나쁘다.
AM 06:19
어떤 포스팅에 발단이 되는 다른 글의 원본 주소라면서 단축 URL을 적어놨다. 그게 어디가 원본 주소란 말인가? 트위터에서야 링크 문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문자열 길이 자체가 제한되니까 납득할 수 있지만 그 외의 공간에서 단축 URL을 쓰는 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PM 03:40
1) '윈도우는 2% 부족해. 다시 OSX 쓰고 싶다.' 해킨토시 사이트 방문 2) '하드웨어 궁합 맞춰야 되고 업데이트 때 아슬아슬해. 리얼맥 쓰고 맘편한 게 낫지.' 애플 스토어 방문 3) '환율 내렸는데 가격 좀 조정하지.' 그냥 윈도우를 쓴다 4) goto 1
PM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