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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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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1
Feb 2012
운동권 사람들에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이 작게 열렸나보다. 그 후기를 보는데, 데이터 축적이 안 된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띈다. 게시판이며 메일이 뭔지 내부를 모르니 그 원본을 축적하고 다듬어 갈 수가 없고, 업체들은 자료 이동성이나 자기정보결정권과는 안 친하고 싶어하지. PM 07:51
31
Dec 2011
movie
재밌네. 시간이 돈이고 돈이 곧 생명인 지금 세상을 문자 그대로 재구성해서 그려놨다. 버디 연애 범죄물 등등을 하느라 사회상을 정밀하게 그리지는 않지만 알레고리는 마음에 든다. PM 12:48
26
Dec 2011
살짝 졸릴 때 잠을 청해서 침대에 누웠지만, 아마도 2시간을 넘기지 못하고 다시 정신이 들었다. 동지도 지난 섣달 춥고 긴 밤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AM 03:24
2
Nov 2011
내가 그동안 활동했다가 활동하지 않게 된 온라인의 영역들을 돌이켜볼 때, 미투데이도 언젠가는 더 이상 쓰지 않는 때가 오겠지. PM 05:08
12
Jun 2011
노키아 쓰던 사람이 UN의 분쟁자원 보고서를 접하고 과연 노키아는 어떤가 싶어서 직접 콩고까지 가본다는 얘기. 인터뷰 하자던 사람은 나타나질 않고 다른 사람들은 담당자가 없으니 어쩔 수 없다고 한다. 회사 입장에서 공급망 완전공개가 어려운 사정이야 있겠지만, 마뜩찮다. PM 12:11
8
Dec 2010
Reeder 아이폰 앱은 구글 리더에 있던 글은 무시하고 피드 목록만 받아서 새로 시작하는 것 같던데 내가 원하는 바랑은 달라서 지워버렸다. 맥 버전은 안 그랬던 거 같은데… AM 04:20
15
Aug 2010
book
번역은 되려나 PM 03:02
10
Aug 2010
iusethis는 이제 상당히 다종다양한 검색어가 보이는데 다른 사이트는 아직 고만고만하다. 직접적으로 노출을 한 적이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AM 11:28
30
Jul 2010
의외로 다음에서 유입되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네이버는 아마 최상위 도메인에서 봇을 막아둔 것 때문에 안 나올 텐데 차단 해제하면 트래픽이 터질까? AM 07:04
29
Jul 2010
et cetra라는 이름이 문득 나름 멋도 있고 용도도 아무렇게나 맞을 것 같아서 사이트로 만들어 봤는데, 막상 타이틀 달고 보니 어딘가 좀 빈하다. ireadthis 이후에 또 하나의 실패작인 듯. AM 10:22
21
May 2010
movie
대단히 재밌다고는 못 하겠지만 적지 않은 분량이 길지 않게 느껴질만큼의 몰입도는 있다. 유려하고 대담한 영상과 편집도 인상적이고. PM 09:21
24
Apr 2010
원래는 경기 중에 타자의 '3루 주자가 있을 때의 타율' 같은 걸 소개하길래 의미 있는 변수를 걸러내고 만들어내는 feature selection 쪽과 연관이 있지 않을까 해서 야구의 용어와 경기를 통해 데이터마이닝을 소개하는 교재가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PM 11:00
book
상당히 좋은 책인 모양입니다? 원래 찾던 주제와는 좀 거리가 있는 것 같지만요. PM 10:29
9
Apr 2010
movie
합리적 의심이 뭔지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영화라기보단 오히려 교재에 가깝다. 11대 1에서 시작해 점차 판세를 바꿔나가는 것이 장대한 오델로 게임을 보는 느낌이었다. 몰이해와 편견, 실수와 오해가 산재한 그 자리에 현재 우리들이 가 앉는다면 과연 똑같이 할 수 있을까? AM 12:01
20
Feb 2010
me2TV
Frederick Koehler이 찌질하고 여친도 없어서 대리 연애 서비스를 썼던 고딩으로 나온다. 앳된 모습으로. AM 09:27
16
Jan 2010
22
Dec 2009
역시 PM 01:25
17
Dec 2009
movie
다윗이 골리앗을 대적했던 것처럼 군조직의 은폐에 맞서 아들의 죽음을 밝혀낸다. 빳빳한 바지주름과 젖은 셔츠를 입더라도 흐트러지지 않는 모습으로 군인이었던 명예를 지키고 싶지만 세상은 정의롭지도 아름답지도 않았다. 그렇게 뒤집힌 국기다시 메어단다. PM 02:26
5
Oct 2009
movie
만화책으로 봤을 때보다 훨씬 철학적으로 접근해서 편이 거듭될수록 그 정도가 더해지는데 내겐 첫 작품 정도가 적당한 것 같다. 만화에서 보였던 타치코마를 볼 수 없는 게 아쉬울 정도로. PM 11:20
19
Sep 2009
대흉근이나 배도 문제지만, 삼두근을 자극할만한 동작이 필요하다. AM 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