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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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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8
Sep 2011
라이온에서 풀스크린 상태로 따로 작업공간 하나를 차지하는 앱끼리는 미션 컨트롤 화면에서 순서를 바꿀 수가 없다. 독에서 아이콘을 눌러 선택하면 가장 앞에 오기는 한다. 다음 버전쯤에서는 정말 작업공간처럼 배치도 바꿀 수 있게 되면 좋겠다. PM 06:10
24
Jul 2011
라이온에서 전체화면 쓰는 창은 아예 화면을 따로 잡아주는 기능이 참 괜찮아 보이는데, 그동안 전체화면을 직접 구현했던 프로그램들이 라이온을 제대로 지원하려면 시간이 꽤 지나야 되겠지… AM 08:01
9
Jun 2011
라이온 깐 뒤로 패러럴즈가 안 됐는데 업데이트 나왔길래 깔아보니 이젠 된다. 이제 은행 때문에 윈도우로 안 켜도 되겠네. AM 06:10
2
May 2011
업데이트가 새로 나왔고, 파인더는 네트워크 공유에서 확인 한 번만 하고 지우도록 다시 바뀌었다. PM 01:32
24
Apr 2011
Finder에서 네트워크 공유의 파일을 지우려고 하면 휴지통으로 가는 게 아니라 바로 지워지는데 정말 지우겠냐는 물음에 대해 확인만 해주면 됐는데, Lion 개발자 선공개 두번째 판에서는 암호를 다시 묻는다. 매번 암호 치는 게 너무 불편해서 SFTP로 몰아서 지운다. PM 09:49
8
Apr 2011
vnc4server는 띄워봐야 맥에서 Screen Sharing.app 통해서 접근하면 화면을 갱신하지 못한다. 키보드나 마우스 입력 자체는 받아서 처리를 하는데도 말이다. tightvncserver 깔면 잘 된다. AM 01:14
13
Mar 2011
Terminal+Visor가 시작 때 실행되게 해서, Visor용 별도 프로파일을 먹여서 썼는데, 라이온 쓰면서는 처음 뜰 때 Visor를 기본으로 먹질 않고, 닫고 다시 띄우면 됐다. 생각해보니 세션 기억 때문에 기본 프로파일이 뜨면서 Visor는 무시되는 모양이다. PM 10:42
27
Feb 2011
파인더 옆에 나오는 목록 중에 Mobile Backups라고 있는 걸 이제 봤다. 첨에는 없었던 거 같은데. 아이콘은 타임머신처럼 생겼는데 클릭도 안 되고, 아이폰 백업 얘기가 좀 나오는 거 말고는 검색해봐도 딱히 나오는 게 없다. 무선 타임머신이 기본으로 되려나? PM 06:58
배경 사진을 바꿔봤는데, 아무래도 각 스페이스마다 따로 적용하는 기능이 들어갔나보다. 환경설정 창을 각 스페이스로 옮기면 환경설정의 미리보기가 현재 스페이스의 사진으로 바뀐다. 실제로 적용도 따로 되고. 재부팅하면 확 날아갈지는 모르겠지만, 정식판 나오면 잘 되겠지. PM 04:35
바깥날씨 위젯은 대시보드 CPU 점유율만 높이고 안 뜨고, Reeder.app은 기존 인증정보를 못 끌어다 쓰는 건지 로그인을 못 한다. 라이온은 내부적으로도 적잖이 바뀌었나보다. 어쨌든 메이저 업데이트니까… AM 08:53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에너지 절약 부분을 들어가면 새롭지만 낯익은 문구가 보인다. 컴퓨터가 멈추면 자동으로 재시동합니다. 이 옵션을 여기서까지 볼 줄이야. 블랙스크린이 흔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무시할만한 수준도 아니었던 건가? AM 01:52
이런 식으로 인터페이스가 바뀌면, 웹디자이너의 즐거운 드로잉 세상은 더 다양해지겠고, 구현하는 입장에선 더 많은 경우를 생각해야 되겠네. AM 01:21
잘 눈에 띄진 않지만, Dock에 아이콘을 올려두면 실행중일 때는 점이 찍혀서 실행중이라는 표시를 해주는데 이게 꺼지도록 바뀌고 켤 수 있는 옵션이 들어갔다. 실행 상태가 중요하지 않은 혹은 눈에 띄지 않아 중요하게 고려되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싶은 건 알겠는데… AM 01:18
파인더는, AirDrop이라고 주변 맥 컴퓨터와 근거리 통신을 하는 게 있나본데 쓸 일은 별로 없어 보이고, 나의 모든 파일이라는 이름으로 종류별 파일로 작은 커버플로우를 여러 줄에 걸쳐 보여주는 게 인상적이다. 파일이 많으면 찾기 힘드니 얼마나 유용할지는 의문이지만. AM 01:15
헐, AirPort라는 이름은 어디가고 그냥 Wi-Fi라고만 적혀 있다니 ㄷㄷ AM 12:52
좌우 스크롤을 했더니 아이폰에서 좌우 스크롤되는 것처럼 화면이 슥슥 바뀐다. 오른쪽 위 귀퉁이에 전체화면 단추가 있는 창이 있길래 두 개를 전체화면으로 돌려봤더니 그건 별도로 잡힌다. 맨 오른쪽은 대시보드가 차지했고. 탭이 모여있던 건 스위치 형식으로 바뀌었다. AM 12:47
패러럴즈 안 뜬다. 맥 펌웨어에서 가상화 기능이 안 켜져서 느릴 수 있다는 안내가 뜨고는 이어서 드라이버가 안 잡힌다고 하는데, 아마 커널이 바뀌면서 패러럴즈 구동에 필요한 것들이 안 올라온 모양이다. 당장은 급한 거 없으니 상관 없다. AM 12:34
라이온은 의외로 dmg 열어서 설치하라고 하니까 슥슥 혼자 끝난다. Launchpad가 Dock에 추가된 게 보이고 Dashboard가 좀 다르게 열리는 거 정도가 눈에 띈다. 동작 면에서는 스크롤의 기준이 스크롤바가 아니라 내용이라서 방향이 반대가 되어서 어색하다. AM 12:29
26
Feb 2011
라이온을 깔아볼까 하는데, 1) 부트캠프에서 돌아가는 윈도우에 이것저것 자잘하게 많은데 이걸 어떻게 하며 2) 맥 쪽에선 다른 건 몰라도 아이폰이랑 물려있는 아이튠즈는 유지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 3) 라이온이 정말 좋긴 좋은 걸지도 잘 모르겠고. PM 11:37
6
Nov 2010
홈서버에 돌리는 쥬크박스를 리듬박스 대신 MPD에 Theremin으로 접속해서 쓰는 식으로 바꿨는데 편리하긴 하지만 아이튠즈 식 인터페이스가 아니다 보니 좀 쓰기 번거롭다. 아이튠즈랑 똑같이 생긴 맥용 MPD 클라이언트 없을까나. PM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