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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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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
Jan 2011
Vail이라고 윈도우 홈서버가 썩 괜찮다는데 내게 필요한 작업이 얼마나 처리가 되려나 모르겠다. AM 01:54
15
Jul 2010
music
최근 힘들었는지 어쩐지는 나야 모르는 일이고, 내게는 똑똑하고 실력있는 뮤지션이라는 이미지로 양파는 기억된다. 썩 좋아하지도 않는 터라 오랜만에 앨범이 나왔나 정도였는데 그냥 한 번 들어보니 이게 꽤 괜찮다. PM 11:33
5
Nov 2009
Use MacLook이라는 메뉴 항목이 있길래 체크해봤더니 윈도우 테마를 맥처럼 보이는 테마로 바꿔준다. Parallels Tools 최신 버전에서 지원하는 거라고 하니, 여기서 테마만 뽑아다가 유포하는 사람도 곧 나오지 않을까. PM 07:19
1
Jul 2009
윈도우 테두리를 없애면 바보 된다는 점에서는 파이어폭스도 다를 바 없어서 Chromin Frame 확장을 켜면 마우스로는 당연히 반응이 없고 Win+방향키 가지고도 좌우는 안 되고 전체 최대화만 된다. 윈도우 API 자체 문제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더는 모르겠다. PM 03:14
29
Jun 2009
맥에선 무전원 스피커 연결해도 소리가 쩌렁쩌렁 잘 나왔는데 윈도우에선 어떻게 소리를 키워야 하는지 모르겠다. PM 11:56
12
Jun 2009
무선으로 쓰면 페이지 뜨기까지 이상하게 지연이 상당히 있어서 유선 꽂아줬더니 잘 뜬다. 뭐가 문제일까? PM 08:46
다른 건 그냥 다 잡혔는데 기타 장치 분류의 보조 프로세서라는 게 느낌표로 남아 있다. lspci를 보면 분명 엔비디아에서 온 건데 엔비디아에서 ION 용으로 내놓은 윈도우 7 드라이버를 깔아봐도 잡히질 않는다. 동영상 가속 기능이 있을 것 같은데 못 잡으니 찜찜하다. PM 08:42
12
May 2009
아침놀님, 맥에서 Terminal+Visor 쓰듯이 윈도우에서 쓸 수 있는 대체재가 있을까요? 어디서든 키 하나만 누르면 화면에 나오고, 또 누르면 화면에서 사라지고, 탭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냥 그렇습니다. 맥을 버릴 수 없는 주요 요인입니다. PM 09:43
21
Apr 2009
VMware Fusion에 부트캠프 파티션으로 잡힌 별개 하드의 윈도우 7를 켠 다음 새로 나온 .ISO 이미지를 씨디로 인식시켰다. 설치 창이 뜨고 업그레이드를 눌렀더니, 시간이 많이 지나고 몇 번의 재부팅을 거쳐 설치가 끝났다. AM 04:35
26
Sep 2008
참고로, 윈도우 탐색기에선 QTTabBar를 쓰면 됩니다. 미들클릭으로 뭘 하는 프로그램을 따로 쓰고 있지 않다면 잘 될 겁니다. 제 경우엔 미들클릭으로 창을 닫는 Taskbar Shuffle이 먹통이 되는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PM 02:28
2
Jul 2008
윈도우에서 CD 굽는 건 ImgBurn, 가상 디스크는 MagicDisc면 충분하다. 돈 들여서 혹은 어둠의 경로로 프로그램을 구해다 쓸 이유가 뭐 있는지 모르겠다. PM 11:52
13
Jan 2008
lftp가 smb도 지원하면 좋겠다. 아니면 smb를 지원하는 lftp 정도 강력한 클라이언트가 있거나. smbclient는 너무 빈약하다. AM 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