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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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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an 2012
[인재모집] 아이디인큐에서 최고의 팀원들을 찾습니다. 함께 리서치 산업을 뒤흔들어 봅시다! PM 07:05
16
Jan 2012
어제 갔던 이태원의 와인바는 특이하게도 외부음식반입환영. 바에서 파는 안주는 치즈와 과일 두가지밖에. 그러다보니 주방도 없고 재고부담도 덜어진다. 당연하다고 생각해왔던 것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AM 01:08
30
Dec 2011
살찌면 백신도 안듣는단다. 새해 살빼야하는 이유 하나더 ㅎㅎ PM 02:13
28
Dec 2011
분명 업무2가 마지막일줄 알았는데 업무3과 4는 언제나타난거지? PM 07:10
22
Dec 2011
크리스마스에는 역시 남자분들 지출이 훨씬 더 높다는 설문결과를 보면서 소라찜이나 스믈은 얼마나 쓸 계획인지 궁금해졌어요 ㅎㅎ PM 11:44
21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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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동시접속자가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으로 폭증하면서, 간헐적으로 통신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많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고 빠르게 안정화하겠습니다. 1분도 안되서 수백명 대상 설문이 완료되었네요^^; PM 06:36
19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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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해요. 앱을 다운받고 프로필을 입력하면 푸시가 오기 시작해요. 참 쉽죠잉? 첨부이미지는 오베이를 설치한지 삼일 후 회원정보 스크린샷 ㅎㅎ PM 10:55
10
Dec 2011
얼마전에 만난 선배는 미국에서 핑크베리를 창업해 스타벅스의 하워드슐츠에게 매각했는데, 핑트베리 이전엔 공사판, 그 전엔 파슨스디자인스쿨 졸업, 입학전엔 킥복싱선수였다고. 지금은 프랜차이즈로 키오스크 라면사업을 하신단다. 음… 형언할 수 없는 느낌이; PM 09:35
2
Dec 2011
동아일보 종편 (채널A) 개국뉴스로 방송된 이영혜 기자의 리포트 <호주 지상최대 망원경 가동하면…> AM 02:24
12월을 맞아 20대 초반의 기억들이 곳곳에 묻어있는 옷을 한가득 버렸다. 안녕, 나의 많이 서툴렀던 날들. AM 01:28
25
Nov 2011
“미국 유명대학의 초청을 받아 나가서 강연이나 특강을 하는 것처럼 과장하고 싶어하는 심리는 중요하다. 왜 똑같은 퍼포먼스가 카이스트에서 하면 공연이고 하버드에서 하면 강연이 되는가” - <나꼼수 하버드 초청 강연> AM 06:38
17
Nov 2011
지난 금요일 동아일보 1면 탑 기사 “혈우병 치료제로 에이즈 감염, 환자들 투병 20년 만에 대법서 사실상 승소" 을 읽으며 울산대 의대 조영걸 교수님께 존경을, 꼭 필요한 기사를 써준 김규태 기자님이영혜 기자님께 감사를! AM 06:06
9
Nov 2011
법인등기를 하면 알바회사에서 홍보용 종이컵을 보내준다. 못줘서 안달이다. 그런데 한 독립영화 홍보용 종이컵은 못받아서 안달이다. 똑같은 종이컵인데 한 쪽은 못줘서 한 쪽은 못받아서 안달이다. 난 (내 서비스는) 너에게 (내 고객에게) 어느쪽일까. PM 04:32
29
Sep 2011
너이녀석힘내 AM 11:16
7
Aug 2011
치열하게 나뭇잎을 세다가, 의식적으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본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무엇을 위해? 목표와 수단을 혼동하지 말자. 우리 같이 행복하기 위함이다. AM 04:09
29
Jul 2011
아! 하고 머리에 번개가 스쳤다. 그래, 지금 내게 필요한 건 '간절함'이다. 이거 아니면 저거가 아니라 이거 아니면 죽겠다는 마음가짐이다. AM 03:09
28
Jul 2011
클럽베닛 DB관리가 엉망이다. 초대장을 신청한 계정(A)으로는 오지도 않았는데 (동의없이) 광고가 계속 오는가하면, 지인에게 초대장을 받은 계정(B)은 아직 가입 안했는데 광고메일이 온다. 심지어 2011년 1월 2일 기준으로 내가 수신에 동의했단다. AM 10:22
26
Jul 2011
“첫 키스처럼 혀에 착 감기는 느낌. 아이스크림을 한입 떠 넣으면 특유의 부드러운 크림 맛이 입 안 가득 퍼진다. 정확히 말하면 아이스크림에 들어 있는 유지방 맛이다.” 감성적 표현이 돋보이는 기사 PM 05:29
30
Jun 2011
영혜와 김윤미 기자와 박PD 님과 밤늦게 한잔 하다가 (정치색과 무관하게) 노무현이 멋있는 이유는 서거 이후 '그의 유지'를 자발적으로 이어나간다는 사람들이 참 많기 때문이라는 얘기를. 나도 누군가에게 '운명'으로 느껴질만큼 치열하게 의미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까? AM 03:41
16
Jun 2011
그루폰 회원DB 관리가 엉망인가보다. “박태성님이 구매하신 내역” 이라며 내 메일로 다른 회원의 구매내역과 결제내역 메일이 날라왔다. PM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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