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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 숙제라면서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주제로 연극을 했다. 나는 여동생 역할… 나의 간드러진 목소리에 아내와 아이들이 웃어 넘어갔다. 살다보니 이런 것도 하네.. 11/07/13 22:28pm
OKJSP: 안녕하세요. 폐 잘나낸 노동자입니다. // 역시 야근은 피하고… 몸상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고다. 당사자께서는 얼마나 힘들고 고달플까…. 11/07/12 23:14pm
퇴근시간 즈음해서 유주완군의 서울버스 운영 적자 -> 광고 사용 -> 욕먹음 -> 광고내리고 사과 의 일련의 과정을 보면서 기분이 우울해 졌다. 서비스모델을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험해봐야겠다… 어쩌면 원천데이터를 가지지 못한 한계인가 싶기도… 11/05/19 19:04pm
감정 조절 못 하는거, 무능한거다. 11/05/19 15:3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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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베플이 된다면 다즐링집사가 사다준 빵과 쾌변을 먹고난 후 첫 응가를 인증하겠습니다. 10/01/13 16:39pm
눈 많이 오네 09/12/27 17:16pm
와.. 아이폰의 서울 버스 어플은 진짜 끝내준다. 버스 위치 나오는 부분 디자인만 좀 더 다듬으면 좋겠지만 사용에 불편은 없고, 그냥 내 까탈.. 게다가 더욱이 이건 무료 어플이니까.. 09/12/25 00:30am
생일 입니다. 격렬히 축하 받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가 지났네요. 생일 기념으로, 지난 12월24일부터 어제까지 1년간 받은 미투당 100원씩 총 15,600원을 기부 하였습니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09/12/24 10:53am
술먹고 싶다. 09/11/30 18:14pm
Tool Tool 거려라. 09/10/27 19:44pm
다음 지도 정말 너무 좋은것 같아. 로드뷰 때문에 살맛 난다. 초행길도 걱정 없이~ 09/09/14 12:33pm
벤처기업인 09/08/13 14:30pm
영수증 정리하다보니 온통 술값.. 술만 안마셔도 월 백은 절약할 수 있을 것 같군.. 그럼 먹지말자규 09/07/28 01:06am
사랑이란 게 처음부터 풍덩 빠지는 건 줄로만 알았지. 이렇게 서서히 물들어 버릴 수 있는 것인 줄은 몰랐어. 09/07/17 02:11am
아침 폭우 때문에 바지, 양말 다 젖었는데 이제 슬슬 마르는지 발이 찝찝하고 냄새도 구수하다. 09/07/02 16:50pm
엠비씨 “인류가 사라진다면” 다큐. 어쩌면 인간은 지구의 기생충은 아닐까? 09/07/01 01:19am
패밀리가 떴다! 보는데 너무 슬퍼요~ 드라마나 영화, 버라이어티나 눈물 흘리는 장면 나오면 나도 꼭 눈물 나는데 ㅠㅠ 09/06/22 05:2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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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사이트에 요청드리고 싶은 단 한가지: 제발 IE가 아닌 브라우저에서도 플래쉬 창 좀 닫을 수 있게 해주세요 네? 09/06/22 00:5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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