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즈 대작전 SP
작은아이!를 찾아주세요 오후 6시 57분
아이팟 터치 vs 민트패드. 심각하게 고민된다. 2009년 첫번째 지름 예정! 오후 3시 6분
웹, 정리중. 블로그 및 미투데이 + 이메일 주소들. 기타 사이트들.. 오후 7시 3분
다시 춘천, 집에서는 잠만 자다가 온거 같은 기분이.. 오후 4시 39분
드.디.어 크리스마스라는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또.다.시 내년 이벤트를 기다려야겠습니다. 오전 11시 52분
iPod 사고싶다. 중고라도 살까? @_@ 오후 3시 10분
매쉬업 스키캠프 이후 집에서 휴식중.. 아이디어부터 다시 생각해야겠다. 오전 11시 27분
능자 왜 이리 많니, 아이디어까지 똑같다. 오전 1시 2분
솔직히 졸려 죽을꺼 같다. 버스에서 한 시간 잔게 전부인데.. ㅎㄷㄷ 오후 9시 43분
양보람, 멋있다! MSP에서 유일하게 질문한 용자입니다. ^^ 오후 4시 16분
김대우 과장님의 열혈 세미나. Windows Live Services 적용사례 한번에 다 알아본 듯 ㅋㅋㅋ 오후 3시 34분
매쉬업 스키캠프 참가중인 미친분들, 팀이름 좀 알려주세요 ㅋㅋ 나중에 인사라도 해요!! 저는 칸타빌레입니다 ^^ 오후 1시 54분
매쉬업 스키캠프.. 왔어요~ 힘들게 힘들게!! 버스에 갇혀있다가 @_@ 오후 1시 35분
매쉬업 스키캠프.. 근데 체력은 저질상태~ 하루만 버티고, 집에서 풀타임 휴식을 해야겠다!! 오전 6시 31분
어제는 너무 달리셨다.. 주루마블 누구 아이디어냐?? 오전 11시 49분
me2day 위젯 테스트 오전 11시 48분
리눅스 세계로 돌아갈 준비중. 윈도우? virtualbox로 쓰지 뭐 ㅋㅋ 리눅스 토발즈의 책을 다시 읽고 싶어진다. 오후 12시 14분
스키장 처음 가서 기대를 했는데, 나도 보드라는거 한번 타고 싶었는데.. 보드는 못 타보겠구나~ 오전 11시 26분
OS에 독립적인 내가 되어야 하는데.. 자꾸 종속된다. OS는 단지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것이라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윈도우 없이 살아가긴 힘들다. 오전 10시 47분
Live Wire. 왠지~ 독한놈들 포스가 느껴진다 -_- 오전 2시 53분
(12시 지났으니까..) 오늘은 할 일이 많은 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자!! 오전 2시 12분
켄조쿤님은 2008년 4월 22일부터 49명과 36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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