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
Jan 2009
27
Dec 2008
아이팟 터치 vs 민트패드. 심각하게 고민된다. 2009년 첫번째 지름 예정! PM 03:06
26
Dec 2008
웹, 정리중. 블로그 및 미투데이 + 이메일 주소들. 기타 사이트들.. PM 07:03
다시 춘천, 집에서는 잠만 자다가 온거 같은 기분이.. PM 04:39
드.디.어 크리스마스라는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또.다.시 내년 이벤트를 기다려야겠습니다. AM 11:52
25
Dec 2008
iPod 사고싶다. 중고라도 살까? @_@ PM 03:10
24
Dec 2008
매쉬업 스키캠프 이후 집에서 휴식중.. 아이디어부터 다시 생각해야겠다. AM 11:27
23
Dec 2008
능자 왜 이리 많니, 아이디어까지 똑같다. AM 01:02
22
Dec 2008
솔직히 졸려 죽을꺼 같다. 버스에서 한 시간 잔게 전부인데.. ㅎㄷㄷ PM 09:43
양보람, 멋있다! MSP에서 유일하게 질문한 용자입니다. ^^ PM 04:16
김대우 과장님의 열혈 세미나. Windows Live Services 적용사례 한번에 다 알아본 듯 ㅋㅋㅋ PM 03:34
매쉬업 스키캠프 참가중인 미친분들, 팀이름 좀 알려주세요 ㅋㅋ 나중에 인사라도 해요!! 저는 칸타빌레입니다 ^^ PM 01:54
매쉬업 스키캠프.. 왔어요~ 힘들게 힘들게!! 버스에 갇혀있다가 @_@ PM 01:35
매쉬업 스키캠프.. 근데 체력은 저질상태~ 하루만 버티고, 집에서 풀타임 휴식을 해야겠다!! AM 06:31
21
Dec 2008
어제는 너무 달리셨다.. 주루마블 누구 아이디어냐?? AM 11:49
me2day 위젯 테스트 AM 11:48
19
Dec 2008
리눅스 세계로 돌아갈 준비중. 윈도우? virtualbox로 쓰지 뭐 ㅋㅋ 리눅스 토발즈의 책을 다시 읽고 싶어진다. PM 12:14
스키장 처음 가서 기대를 했는데, 나도 보드라는거 한번 타고 싶었는데.. 보드는 못 타보겠구나~ AM 11:26
OS에 독립적인 내가 되어야 하는데.. 자꾸 종속된다. OS는 단지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것이라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윈도우 없이 살아가긴 힘들다. AM 10:47
Live Wire. 왠지~ 독한놈들 포스가 느껴진다 -_- AM 02:53

Follow RSS 켄조쿤 is sharing 360 stories with 38 people since April 23,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