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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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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1
Jun 2007
행복하게 혹은 인간답게 사는 것은 바라지도 않는다. 단지 욕 안 먹고, 남에게 피해 안 주고, 생각하는대로 살고 싶을 뿐… PM 08:50
27
Apr 2007
아놔 당최 요즘 같아서는 회사에도 안식년(안식월이라도) 같은 것 좀 있었으면 좋겠다 PM 01:11
15
Apr 2007
아침에는 친구 결혼식 때문에 강원도 동해로 갈 예정. 시간이 아까워서 운전보다는 책 한권 덜렁 들고 버스타고 갔다 와야지 AM 02:51
14
Apr 2007
원래해야 하는데 주중에는 많이하지 못한 일들(office work)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안심되는 주말 밤… 빨리 정리가 되어야 새로운 일(personal work)을 할 수 있는데… AM 02:26
12
Apr 2007
다른 사람들 일들 보다보면 정작 해야할일은 하고 있지 못한 현실 PM 03:06
9
Apr 2007
먼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잠수 탄것 처럼 보이게 되는 현실이란 참… PM 05:24
4
Apr 2007
봄나들이는 무슨… 4월인데 꽃샘 추위라고 표현하기도 뭐할 정도의 이 날씨는 어쩌란 말이냐 PM 08:16
창으로 들어오는 해도 길어지고 따땃해지는 것을 보니 봄나들이 갈 시기가 된듯 PM 06:13
2
Apr 2007
이번 4월달은 결혼식이 너무너무 많아서 주말마다 바쁠듯 -.-;; PM 01:19
29
Mar 2007
미투 모임 끝나고 복귀… 2차도 너무 유익한 자리였어요 ^^ AM 02:08
28
Mar 2007
올만에 포도주로 결혼할 후배와 즐거운 시간 보낸 후 귀가 그나저나 4월달에 결혼식 많아서 큰일;;; AM 02:54
25
Mar 2007
모임 가진 후 어김없이 공개되는 사진은 정신적 damage가 크답니다. 살 뺄때 까진 만박남 카메라 앞에는 안서기로 다짐중… PM 03:04
22
Mar 2007
좀 전에 다녀가신 후 갑자기 드는 생각: 힘 내자구요! (몸도 생각하면서 ^^) PM 05:04
19
Mar 2007
회사서고에 추가로 기증한 책들: 도쿄타워(릴리프랭키), 캐러멜팝콘, 일곱빛깔사랑, 거짓말의 거짓말 PM 06:42
18
Mar 2007
일루션이스트… 뻔한 결말에 어떻게 그것이 가능할까 궁금하게 하는 프리즌 브레이크 스타일 AM 02:45
13
Mar 2007
36시간만에 집에 복귀… 이젠 잠 PM 09:22
12
Mar 2007
항상 밥먹고 미투데이 오면 여기, 저기, 여기, 저기 에서 퇴근 이야기가 들린다. 그래도 이런, 저런야근 동지들도 눈에 보여서 반갑다. 야근하시는 분 손!! (아니 미투!!) - 링크 자료는 미투데이 공식 인명록 철수님의 친구들에서 수집했습니다. PM 09:33
10
Mar 2007
머리를 20cm나 잘랐어요 (아직 20cm 정도는 남아 있답니다.) PM 06:07
7
Mar 2007
도쿄타워 에서 릴리프랭키 거쳐서 lilimegu 까지 (이젠 elvis wookstock으로…) PM 09:55
6
Mar 2007
갑자기 집 밥이 먹고 싶다. PM 0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