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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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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여기는 도무지 엄두가 안나. ㅠ_ㅠ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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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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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아저씨랑 한잔. 19 hours ago
10
Feb 2012
아침 지하철에서 너무 시달렸나? 졸리다. AM 09:27
7
Feb 2012
휘엉청 밝은 달이로돠! PM 06:59
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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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인가, 6년만인가… 타지 생활 시작 장소로 돌아온것에 감회가 새롭지만, 기분은 그다지 좋지않다. PM 05:59
3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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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추워. PM 09:06
2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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쬐꼬만한기 마이도 무따! ㅋ PM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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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을 맞이하려, 돼지를 잡자. PM 05:20
19
Jan 2012
술을 마셔도 말이 늘지 않넹. PM 11:50
사실, 오늘 특별한 일은 없었어요. PM 10:48
17
Jan 2012
커피를 타왔더니, 빵이 생겼다! AM 10:04
!?
16
Jan 2012
어랏? CGV VIP라는데… 뭐가 특별해지는 거지? PM 07:08
가 봐야겠다. PM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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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미투의 한줄 소개가 바뀐 이유, '알 이즈 웰!' PM 01:04
movie
하악! 고양이라닛… 말도 하고 칼도 쓰고 두발로 걸어다녀. 게다가 장화도 신었어! 핵심은, '오옹!?' PM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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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톰 크루즈횽이 돈쓰고 싶어서 만들 영화. 혹은 자기 만족을 위해 만든 시리즈의 산유물. 초중반에 나오는 킬러 아가씨가 좀 이쁘다. 끗. PM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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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홈즈:그림자 게임'을 보면서 전작에 대한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다시 봤다(찾아보니 포스팅도 없기에, 포스팅도 해주는 센스. 데헷!). 역시 다시봐도 홈즈와 왓슨이 연애를 하는 듯한 느낌이 영화에 전반적으로 깔려있는 듯한 분위기랄까… 흠. PM 12:54
movie
홈즈는 전지적이고, 왓슨은 강하다. PM 12:46
15
Jan 2012
잘자요. AM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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