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5, 2008 다음날
5
Aug 2008
오랜 지병을 앓고 있는듯한 느낌. 버릴수도 담을수도 외면할수도 없다…정말 지친다. PM 10:19
오늘은 작은형님 생일. 무엇을 사줄까 가족들과 상의중. 먼가 허전해서 보니 작은형님은 예비군가서 안뵈이네…낼모레 온다나… PM 04:05
내 지지자순위는 좀 이상하다. 댓글하나만 달아도 5~10계단 상승이다. 아직도 미친척이 중위권이다. 난 좀 인기없는 그저그런 인간이다. AM 09:27
좋은 아침입니다. AM 09:06

Follow RSS 똘배 is sharing 514 stories with 62 people since March 1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