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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지병을 앓고 있는듯한 느낌. 버릴수도 담을수도 외면할수도 없다…정말 지친다.
오후 10시 19분 (Seoul)
빌어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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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작은형님 생일. 무엇을 사줄까 가족들과 상의중. 먼가 허전해서 보니 작은형님은 예비군가서 안뵈이네…낼모레 온다나…
오후 4시 5분 (Seoul)
어쩔수없지 건너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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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지자순위는 좀 이상하다. 댓글하나만 달아도 5~10계단 상승이다. 아직도 미친척이 중위권이다. 난 좀 인기없는 그저그런 인간이다.
오전 9시 27분 (Seoul)
자기소개 관심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