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보기 아까운 하루,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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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통계
전체 글 수: 376
전체 metoo 수: 229
전체 댓글 수: 3009
2008년 6월
1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오늘은 즐거운 휴가~ 일하시는 미친들 힘내세요. 화이팅
휴가 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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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친구에게 안좋은일이 생겼다는 문자를 보고 당장 전화를 했다. 나는 급한 마음에 전화를 했지만 정작 전화하고보니 친구에게 해줄 위로의 말이 도무지 떠오르지 않아서 말을 자꾸 더듬었다. 왜 할말을 생각해보지 않고 전화만 무작정 한것인지 후회가 됬다.
마음만이라도 전해졌으면좋겟다. 내말재주가 우정만큼이나 없다는 사실에 속상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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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핏하면 문서화 문서화 ㅡㅡ;
만들면 보기나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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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에는 2~4시 사이에 넉다운되서 책상에 엎드려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조는게 좋을까요 자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눈커풀에 바늘꼽는게 좋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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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과 모레는 휴가입니다.
고로 오늘은 금요일과 같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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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일하는 곳이 차는 들어갈수 없는 산꼭대기 였으면 좋겟다. 걸어서 1~2시간은 가야하는…그렇다면 살좀 빠질텐데 ㅠㅠ
일을 그만둘려나?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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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해석본 구합니다. 혹시 독해 공부하시면서 따로 적어놓으신분 없나요?ㅜㅜ
오즈의 마법사 독해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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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있을땐 괜찮은데…앉기만하면 배가 터질것 같네…복부비만인가 ㅠㅠ
해결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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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이번주도 행복한 한주 보냅시당~
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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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제출해야할 서류가 있습니다. 지금 제출하고 지적당하는 부분 수정하는게 낳을까요? 아니면 5시 59분에 제출하고 텨텨텨텨 하는게 좋을까요?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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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이상하게 하는일이 다 잘되가는 한주…
이벤트 걸려서 이런말 하는거 아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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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초딩
님께 토큰100개를 선물했습니다.
귀여운 지지자 1위에게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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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몇시간만 있으면 휴가네요. 여러분 행복한 하루입니다. 룰루~루루~
머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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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월급날을 귀신같이 알아내고 문자로 오늘외식하자는 큰형님께 답변을 보냈다….. “뉘신지….?”
괘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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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공구 생각중입니다.
미친소 티셔츠
여러분은 몇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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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바빠서 미투 잘못할지 몰라요 미워말아요 ㅠㅠ
바쁜하루가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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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다음 두 가지는 그래도 분명한 것 같았다. 하나는 미시시피 강 수로 안내인이 되기 위해서는 통상 알고 있어야 하는 것보다 더 많은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것, 그리고 다른 하나는 매일 다른 방식으로 그것을 다시 배우고 익혀야 한다는 것이었다.
마크 트웨인 '미시시피 강의 생활'(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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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손
도
공개
해야 겠군요 ㅋ
내 이쁜손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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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작 3분전. 지옥의 문턱에서 휴식을 외친다 ㅠㅠ
hell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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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마이미투와 친구들은 기능에만 내 클릭질이 집중되는거 같다. 미투홈도 자주가고 그래야되는데…나만 그런가?
이러다가 원시미투인 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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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신을때 까지만해도 멀쩡하던 양말이 회사에서 슬리퍼로 갈아신는중에 보니깐 양쪽다 펑크나있습니다. 우째야 할까요…
1번 위로올리기 2번 아래로 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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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에 있을때 엄청 무서운 말년고참이 불침번을 섯죠. 새벽에 이등병을 깨우다가 안일어난다고 멱살잡고 들어올려서 뀌쌰대기를 날렸는데 자고있던 일병들 몸위로 떨어지더라네요. 그런데 그심한 충격에도 일병들은 ”흡!
신음소리만 내고는 쥐죽은듯 고요했답니다. 그중하나가 저였죠
군대 말년 죽음의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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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십자수는 인내다.
선물 십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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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크리스마스
성시경&이소라의 센티메탈 시티 콘서트
성시경 이소라 센티메탈시티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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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하는 이에게 한번쯤 찾아온다는 미투 무기력증에 걸리고야 말았군.
바빠지는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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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눈물납니다.
우린 쓰러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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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참느냐 못참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인생 가라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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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걸다시키네 내가 콜센터냐 ㅎㄷㄷ하지만 삼일만 버티면 된다.
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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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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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다음 아고라가 서비스 점검중이다. 진정 트래픽증가로 인한 서비스 점검일까? 아깐 트래픽이 오바됐다고 추천 버튼을 없애버렸다. ㅡㅡ; 그리고 때마침 그시간대에 올라오는 글들은 시위 여학생 사망설들에 대한것들이었다.
제발 사실이 아니길 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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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인터넷은 [놀이터]다.
eharu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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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나오네
이거머야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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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는 왜 이럴때만 조용하냐
이런걸 겨우겨우 뒤져야 나온다니 통탄할지경이다.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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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왠지 빨리갈것 같네요. 오늘하루도 화이팅임다!
좋은하루
#
2008년 5월
3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내맘의 촛불은 끌 수 없어요. 언제나 그 불빛은 내 조국을 비춥니다.
촛불문화제 타국 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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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댓글’ 달기에 공기업 직원 동원
우리의 세금이 이런 좋은곳에서 쓰이고 있었다니 ㅅㅂㄴㄷㅇ 고맙다.
내돈내나 그런거 하라고 허락한적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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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20개월 미만 쇠고기만 수출' 뜻 있었다.
이런 어의없는 일이
막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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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중 가장 행복한 날입니다. 힘껏 버텨보아요~
굿모닝
#
2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와 미치긋네 완전개쪽 ㅠㅠ 일하는데 왜 벌이 팔에 붙어서 안떨어지냐고…깜짝놀라서 아주 발광을 했네. 100여명의 시선이 나한테 ㅎㄷㄷㄷ
난 살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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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에 미쳐있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고 착한사람들만 있고 망하지 않고 월급 그때그때 주는회사 없나 ㅠㅠ.
너무 큰걸 바라나 ㅎㄷㄷ드림팀구성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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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이 이상한건가? 왜이렇게 졸리는겨…세상에 선풍기 틀다 조는사람은 나밖에 없을거야.
선풍기 틀어달라고 부탁한 양과장님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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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아! 밥먹으러 가자면 그냥 따라가던지 아니면 먼저 먹으라고 하던지. 먹을때마다 맨날 10분만 기다려 달라고 하냐! 으이그…너하나때문에 맨날 몇명이 기다려!! 개념좀 탑재합시다 개념좀!
점심식사 분노폭발 또기다려 맨날10분 욕나온다 맘대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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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에어콘이 없다 두둥~
에어콘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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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아침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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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전철에서 예수 믿으면천국가고 부처믿으면지옥간다고 선교하네 아주머니 그러다쌈나용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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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이 다되가는군요. 찝찝한 하루입니다. 얼렁 퇴근하고 샤워합세다~
칼퇴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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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에 퇴근하면 인사 맨날 안받고 뚫어져라 쳐다보는 사람이 한명 있다. 회사 상사도 아니고 갑측 회사에서 다른 파트 담당이…기분 안좋당
도데체 그눈빛은 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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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우산이 하나밖에 없어서 형이랑 싸웠습니다. 형이 같이 쓰고가자고 해서요.어차피 내릴때되면 따로 내려서 비 다맞을텐데 옆집에 하나 빌리라고 했더니 “걍 비맞고 가마” 이러고 나가더군요. 전 같이 쓰고가는게 싫어서 빌리라고 한게 아닌데. 잘못한걸까요?
표현이 서투른 형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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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근데 오늘은 좀 끈적끈적 하네용
결전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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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오늘 한참 무더운 점심때즈음해서 어머니가 전화를 주셨다. 평소처럼 “네 어머니” 라고 전화를 받는순간 들리는 노래소리… “해피~버스~데이~투유~해피~버스데이~투유~”……. 푹푹찌는 사무실…잠시 눈을감고 마음속에 불어오는 바람을 느꼇다. 감사합니다.
물론 가사는 해피버스데이투유 밖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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