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저녁 밥은 먹었니 (지금 오후 11시36분 뭥미) 나:네 엄마:논문발표 준비는 잘 되니? 나: 저번주까지 밝은 미래 어쩌구 혼자 그러다가 확 갑자기 먹구름이 낀것 같은… 엄마:아하하하하하 나:갑자기 공부할라니 소화도 안되고..지난주 까지 밥도 잘 넘어가드만..
오후 11시 38분 (Tokyo) 댓글 (0)논문끝나면 (아 이런 망상할 재미라도 있어야지 원) 일본 여행을 촘촘히 가고 다큐도 보고 해야지. 요즘 다시 디비디 지름신이 내리셨다.
오후 11시 35분 (Tokyo)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