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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에 추가된 삭제 기능의 카운트 다운을 보고 있으면 얼른 휴지통 아이콘을 눌러야만 해야 할 것 같은 압박을 느끼게 된다.
오후 2시 28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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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성과는 쉽게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막상 내가 해보려하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된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나 보다.
오후 2시 27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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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내가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깨달았다. 근데 좀 늦었다.
오전 10시 8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