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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에 많이 익숙해지고 있다. 아직 마우스를 사용하는 것처럼 자연스럽지는 않지만, 손가락이 덜 피곤해지는 느낌이다.
2008년 4월 1일, 화요일 오전 9시 27분 (Seoul)
by Kyung
타블렛 tablet 와콤 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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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이 오니까 당황스럽다. 따뜻해질 때도 된거 같은데.
2008년 3월 4일, 화요일 오후 4시 5분 (Seoul)
by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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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목표를 세웠다. 그리고 오늘 함께할 한 사람을 더 찾았다.
2008년 1월 16일, 수요일 오후 4시 55분 (Seoul)
by Kyung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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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목표가 불분명하면 혼란을 느낀다. 요즘 그렇다. 행복하게 사는것은 목표가 아니라 과정이기 때문에 무언가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확고한 인생의 목표가 필요함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
2008년 1월 14일, 월요일 오후 5시 33분 (Seoul)
by Kyung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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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나면 서 있어도 졸린다. 나만 그런가?
2008년 1월 14일, 월요일 오후 1시 37분 (Seoul)
by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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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패스워드가 너무 많아서 도대체 기억하기가 힘들다. 게다가 어떤 것들은 정기적으로 바꾸기 까지 해야 한다. 좀 편하게 로그인 할 수 없을까?
2008년 1월 11일, 금요일 오후 5시 37분 (Seoul)
by 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