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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4
Aug 2011
White Keys - Yuksek http://goo.gl/Vlrmh AM 03:51
30
Jun 2011
Need You Now - Lady Antebellum AM 01:46
20
Jun 2011
(noise) testing, attention please. PM 02:53
5
Feb 2011
TED: 당신의 아이디어를 공유합니다. AM 07:27
31
Oct 2010
아직 만박님과 탭탭 맞짱 뜨고 싶은 마음은 여전해요 PM 11:18
젠장 미투+트위터 클라이언트나 만들던가 이건… PM 11:09
역시 미투는 그래도… 기록이 남아서 좋은 것 같아요… PM 11:00
잠시만 살려 놓겠습니다 PM 10:57
3
Apr 2010
me2photo
미투데이 자동 백업 중. AM 11:05
2
Apr 2010
괜찮은 방법! PM 06:07
추가) 이러한 신뢰로 인해 트위터의 다소 피상적인 관계보다 좀 더 친밀한 관계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PM 04:59
또한, 이제는 더 이상 '미투데이가 트위터, 요즘과 차별되는 기능은?'이라는 질문에 더 이상 답변할 수 없다는 사실에 답답할 분입니다. PM 04:56
최근의 미투데이 행보가 오래 있던 분들을 잡는 것보다 새로운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느낌이 강한다 ㅡ 제 '모아보는'에 미친들의 말이 점점 줄고 있음을 느낍니다 ㅡ 이건 그리 좋은 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PM 04:55
다른 게시판과는 다른 곳입니다. 다른 게시판과 같이 싸우고 관리하는 일이 생기는 것… 보기 싫습니다. 이와 달리 '탈퇴'는 '신뢰를 저버리고 완전히 떠나는 것'이므로 속성이 다릅니다. PM 04:54
뒤늦게 신고라는 걸 하고, 관리자가 개입되고, 결국 분쟁이 다시 부활되는 상황이 반복될 것입니다. '다른 게시판도 다 그러는데 왜?'라고 말씀하신다면 '이곳은 낙장불입 미투데이이기 때문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PM 04:54
를 할 수 있는 잠재적인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공간에서 여태까지 유지되던 낙장불입을 없애면, 분쟁이 발생할 경우 자신의 발언에 책임을 지지 않고 글을 싹 지우고, PM 04:53
삭제와 탈퇴는 다릅니다. 제가 보는 관점이 다른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낙장불입을 '신뢰'로 봤습니다. 최근과 같이 십대 아이들이 많이 유입되는 추세를 보면 익명성이 보장되는 공간에서 일명 '먹튀'('먹' 글자에 여러가지 교체 가능) PM 04:53
낙장불입 부활까지 일시정지합니다. US 만우절때까지만 하는 걸로 굳게 믿겠습니다. AM 01:23
1
Apr 2010
me2photo
돈 나갈 일만 생기는구나… PM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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