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23, 2008 다음날
23
Nov 2008
간만에 키워질.. 분노는 안으로 감싸고, 내일을 발딛는 에너지를 삼아 푹자고, 내일도 활기차게. PM 10:47
비리있는 정부인사, 나라에서 녹을먹어 양심있어 사죄하길 믿었는데. 사람맞나? 양심있나? 하늘보고 땅을봐도 반성하며, 석고대죄 해얄텐데 아무것도, 없는듯이 사람들이 그자리에 있네?있네! 경제제발 전문가좀 모셔다가 하길바래. 오죽하면 재야논객 미네르바 장관설이 나왔겠냐! PM 10:46
정치 얘기 신물나고! 어힉쿠나, 신명나는 얘기련가? 지만원이 똥칠하네! 세상살이 좋은뉴스 찾아봐도 힘들텐데, 왜이렇게 시기하며, 같은공기 마시는지. 명박정권 5년이면, 군대삼년 짧게뵈니, 이게뭔가 한번다시 달력표기? PM 10:34
일욜. 아침에 엄니 스파게티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스파게티 해드리고, 집에 빵사놓고, 웹서핑과 그외 미드 보면서 뒹굴 뒹굴.. 즐겁게 하던 게임 와우 한달만에 켜보니, 이건 뭐 왜이리 많이 바뀌었어! 재미없고.. 아! 이제 내일! 출근이구나. 슬퍼지고. PM 10:26
뒹굴 뒹굴.. 늦잠 자고;; 엄니 심부름 해드리고, 엄니 청소하래서 청소해드리고..뒹굴 뒹굴 책보고, 음악 듣고, 디씨눈팅 하면서 하우스/NCIS 미드보다가 아들아 술한잔? 아부지 접대해드리고. 술취해서 해롱 해롱 하루 지나고 PM 10:24

Follow RSS 키리 is sharing 1,185 stories with 56 people since June 26,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