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9년 6월 17일 다음날
17
Jun 2009
생각

1. 국방의 의무를 축하할순 있겠죠. 전 세뇌 당해서, 군 시절에 부모형제. 나와 너를 지킨다는 보람이 있었음!2. 멋진남자+정신좀차리겠구나. 뭐 할수 있는 얘기죠. 친구로써, 군대 가는 친구에게, 악의없이 흔하게 하는 말이기도 하고요. 오후 5시 27분

생각

3-1 면회+케익. 케익을 면회상품으로 만들고자 의도하는 광고사의 기획정신은 이해가 되지만, 저 친구는 아직 군대를 가지 않은 상태. 술한잔을 같이 해주는것이 훨씬 좋습니다. 케익 놓고 파티라뇨. 누구 약올릴일 있습니까? 오후 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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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화면이 면회장면으로 바뀐다고 해도, 케익을 좋아하던지 못하 면회를 가주는 것만으로, 기뻐해주는 군인들입니다. 친구를 찾아가 줄께. 라고.. 어여쁜 처자가 면회오는건 언제나 환영이라죠? 뭐, 보통은 맛없어도 정성스럽게 싸온 음식이 좋긴 하지만, 오후 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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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면회는 파리바게뜨에서 해피포인트로 케잌 사서 자주 가줄께. ….. 물론, 군부대 근처는 파리바게뜨 거의없음, 해피포인트로 구매. 한다는건 케익 딸랑 하나 들고 면회 가겠다는 말이군. 군대 가는 친구에게 , 케익이나 사갈께..하고 말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됨. 오후 5시 19분

생각

5. 좋아 너무 행복해. .. 마지막 소절을 이렇게 끝내 버리면, 군대 보내버려서 헤어지기 편해라고 말할것 같은 같은 느낌. 혹은 해피포인트로 케익 사가는게 좋다란 의미일 텐데, 저 화면상에서, 당사자에게 할말은 아닌것 같음. 오후 5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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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photo

어제 희안한걸 봤습니다. 오전 12시 52분

키리님은 2008년 6월 26일부터 45명94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