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크로그 http://cusee.net (by 킬크)
서울 떠났다고 바로 지진이라니! 오후 7시 20분
무사귀환중 오후 4시 35분
집에서 나설 때 015B 1집부터 듣기 시작했는데 벌써 4집 중반부를 듣고 있다. 오전 10시 29분
서울에 가기위해 KTX 기다린다 오전 9시 13분
튀김어묵도 가지가지 다 있구나. 오후 8시 6분
해초들도 싱싱하고… 오후 8시 5분
오늘은 월요장 보는 날 오후 8시 3분
오늘 에딩거는 마나님 것. 오후 10시 8분
홈플러스 설대목. 사람 참많구나… 오후 5시 22분
나 이제 잔다. 문근영 참 이쁘다. 오전 2시 48분
애플로고를 이렇게 사용할지는 잡스형님도 몰랐을 것이다. 오후 8시 55분
가방을 얻으니 글러브와 스파이크, 헬맷이 생기는 놀라운 기적이… 유니폼까지 맞췄다. T.T 오후 8시 48분
앞산 정상에 올랐디. 오후 3시 7분
온몸이 천근만근인데, 낮에는 앞산에 올라야 한다. 추위도 그렇지만 근육통이 더 걱정이다. 오전 6시 53분
팔과 다리, 허리의 통증이 심해졌다. 분명 어제 야구 경기의 결과다. 여전히 오른손은 움직일때마다 통증이 느껴진다. 다리까지… 내일 산행해야 하는데… 어흑 오전 9시 12분
동혁이형꺼랑 같은 나무 안마 막대 오후 10시 16분
이거 아니잖아, 동혁이형. 목에 건 것은 이마트에서 파는 목안마 막대기. 1천원짜리 짱 좋은 상품. 오후 10시 12분
또 다른 야구 후유증. 숟가락은 들 수 있는데 입까지 가져가는 것이 너무 힘들다. 내일 아침엔 내 팔이 아닐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 오후 9시 47분
워낙 강속구들을 뿌리는 선수들 덕분에 글러브를 꼈던 왼손 검지에 실핏줄들이 터졌다. 오후 9시 25분
1루 수비수로서는 실책 하나 빼고는 완벽했는데, 타석에서는 4타섯 모두 삼진. 앞으로 연습 좀 해야겠다. 1,3부 리그라 역시 대단들 하다. 오후 3시 30분
진짜 야구하러왔다. 1루수 오후 12시 26분
정말 야구하러 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어제밤에 친구로부터 확인전화왔다. 오전 10시 23분
킬크님은 2009년 3월 19일부터 42명과 78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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