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9
Feb 2010
느낌

서울 떠났다고 바로 지진이라니! 오후 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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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귀환중 오후 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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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설 때 015B 1집부터 듣기 시작했는데 벌써 4집 중반부를 듣고 있다. 오전 10시 29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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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가기위해 KTX 기다린다 오전 9시 13분

8
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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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어묵도 가지가지 다 있구나. 오후 8시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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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초들도 싱싱하고… 오후 8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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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월요장 보는 날 오후 8시 3분

7
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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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에딩거는 마나님 것. 오후 10시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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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설대목. 사람 참많구나… 오후 5시 22분

6
Feb 2010
느낌

나 이제 잔다. 문근영 참 이쁘다. 오전 2시 48분

3
Feb 2010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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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로고를 이렇게 사용할지는 잡스형님도 몰랐을 것이다. 오후 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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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얻으니 글러브와 스파이크, 헬맷이 생기는 놀라운 기적이… 유니폼까지 맞췄다. T.T 오후 8시 48분

2
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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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산 정상에 올랐디. 오후 3시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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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천근만근인데, 낮에는 앞산에 올라야 한다. 추위도 그렇지만 근육통이 더 걱정이다. 오전 6시 53분

1
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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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과 다리, 허리의 통증이 심해졌다. 분명 어제 야구 경기의 결과다. 여전히 오른손은 움직일때마다 통증이 느껴진다. 다리까지… 내일 산행해야 하는데… 어흑 오전 9시 12분

31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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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혁이형꺼랑 같은 나무 안마 막대 오후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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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니잖아, 동혁이형. 목에 건 것은 이마트에서 파는 목안마 막대기. 1천원짜리 짱 좋은 상품. 오후 1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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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야구 후유증. 숟가락은 들 수 있는데 입까지 가져가는 것이 너무 힘들다. 내일 아침엔 내 팔이 아닐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 오후 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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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강속구들을 뿌리는 선수들 덕분에 글러브를 꼈던 왼손 검지에 실핏줄들이 터졌다. 오후 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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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 수비수로서는 실책 하나 빼고는 완벽했는데, 타석에서는 4타섯 모두 삼진. 앞으로 연습 좀 해야겠다. 1,3부 리그라 역시 대단들 하다. 오후 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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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야구하러왔다. 1루수 오후 12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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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야구하러 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어제밤에 친구로부터 확인전화왔다. 오전 10시 23분

킬크님은 2009년 3월 19일부터 42명78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