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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5
Apr 2010
요즘 너무 일에 쫓겨 사는 것 같습니다. 마음에 여유를 찾아야 할텐데요… PM 10:52
9
Mar 2010
락스로 욕실청소하다~ 락스에 취해버렸어요. 눈도 따갑고 계속 헛기침이 ㅠㅠ;; PM 11:55
8
Mar 2010
오랜만에 미투질… 본사복귀 후 첫 출근했습니다. 분위기 파악 70% PM 09:14
10
Feb 2010
실수란 진리탐구를 위해 방황하는 과정이다. (Error = Wander = Explore) PM 09:12
28
Jan 2010
바쁘신 분들 모다놓고~ 막 떠들긴 했으나 왜 제맘은 뜹뜨름할까요.. AM 10:10
19
Jan 2010
아바타~ 정말 잘 만든 영화~!! AM 09:48
18
Jan 2010
오늘 부터 다시 체중조절 시작… 금주, 소식, 야식금지 AM 11:33
14
Jan 2010
남편들만 모인 장소에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아내가 무서운 분은 오른쪽으로 그렇지 않으신 분은 왼쪽으로 이동해주세요.' 총 열명의 남편들이 참석했는데 9명은 오른쪽으로, 1명만 왼쪽으로 갔습니다. 그 한분이 말했죠. '아내가 남 뒤꽁무늬만 쫓아 다니지 말라고 해서…' AM 09:29
13
Jan 2010
지나치게 원칙을 정하고 따르는 것은 창의적인 사고를 저해할 수 있다. AM 12:37
11
Jan 2010
8
Jan 2010
모른다고 일찍 포기하지 말고, 안다고 자만하지 말자. PM 12:56
6
Jan 2010
눈이 녹았다 얼었다 반복 하면서 빙판길이 되었네요~ 모두 모두 조심합시다~ AM 12:12
3
Jan 2010
긴긴 연휴의 끝. 그리고 지금은 현실로 돌아올 채비를 하는 시간… 삐그덕 삐그덕 손가락 관절에 기름칠좀 하고 다시 전장으로 ㄱㄱ PM 08:47
30
Dec 2009
출근길 지하철 내 매장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 제목이 머지@@ 가사라도 적어놓을 걸 ;; AM 09:16
29
Dec 2009
아직 깨지 않은 어제의 음주 후유증, 그러나 오늘도 송년회 ㅡㅡ;; PM 04:21
28
Dec 2009
꺼진불도 다시보자…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자… 조용하게 살자~ PM 03:06
된장~ 늦잠을 너무 잔 탓에 잠이오질 않는다. ㅠㅠ;; AM 12:26
27
Dec 2009
펄펄 눈이옵니다~~ 하늘에서 눈이옵니다.. PM 01:30
23
Dec 2009
22
Dec 2009
휴대폰 개통~~~ PM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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