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19, 2008 다음날
19
Oct 2008
누군가 머리를 쓰다듬어주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렇지만 그 옛날 누군가 그러다가 손가락에 머리카락이 걸림. 그리고 파멸. PM 10:55
결국 고속터미널에서 하차 마늘치킨먹어야지 PM 06:36
아아 오늘도 배고파서 사망직전 흑흑 PM 06:18
드라마 <유성의 인연> OST AM 02:31
..

Follow RSS 김말이 is sharing 2,838 stories with 556 people since June 1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