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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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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Star 즐겨 보는 프론데 보면서 느낀건 “넌 저걸 잘하는구나 이렇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거야” 가 아니고 “넌 이런 부분을 못해 이걸 연습해”로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규격화 하려는 느낌이 든다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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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타임라인에 나타난 두 미친의 전혀 다른 포스팅이, 이렇게 조화롭게 뭔가를 만들어 내는 순간이 있다. 원나잇->즉떡 12/02/11 18:52pm
너같은 사람 좋아≠네가 좋아 12/02/10 23:29pm
연봉. 얼마나 받아야 적당히 만족하고 사는가. 12/02/07 21:16pm
눈이 침침하다. 건조해. 12/02/06 18:1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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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바타도리를 쇼핑하던 중, 거대한 가마의 모습에 끌려 들어간 곳. 후쿠오카를 대표하는 음식이라면, 멘타이코, 돈코츠라멘, 그리고 젠자이라고 합니다. 젠자이는 단팥죽과 비슷한 맛에 치즈처럼 쭉-쭉- 늘어나는 구운 찰떡이 들어간 후쿠오카의 명물! 12/02/04 22:40pm
신경쓸 수록 나만 바보가 되는 느낌 -_- 이놈의 신경줄을 맘대로 끊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12/02/02 08:4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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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루었다… 12/02/01 21:33pm
아우 씨발 오늘 날씨는 고소감. 12/02/01 19:42pm
한번 싫으면 왜 이렇게 싫어지지… 12/02/01 10:17am
퇴근하고 싶다 12/02/01 09:27am
진짜 오는거야 라디오헤드???!!!!! 12/01/31 17:24pm
초심으로 돌아가서 단어장 기입을 다시 시작해야겠다. 12/01/30 23:30pm
이쁜이들이 왜 이리 많나 몰라! 12/01/27 00:14am
의도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는. 참 좋은 사람들이 있다. 12/01/26 23:32pm
아는 게 아무리 많아도 활용할 줄 모르면 도루묵.물론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고 유리하지만, 어디서 활용하고 써먹을 줄 안다는 건 대단한 정말 대단한거다. 12/01/25 13:17pm
떠나는 자는 말이 없지. 12/01/25 12:52pm
'나도 똑같구나. 마찬가지네.' 최근 많은 생각들의 결말 12/01/21 11:00am
간절히 원했던 휴식시간. 그동안 (노느라) 시간이 없어 못했던 일들을 하나씩 하는 시간을 가져야지. 12/01/21 10:5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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