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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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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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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딱빌라란에 왔어요! 보홀로 유명한 이곳 ㅎㅎ 여튼 필리핀 놀러왔단 이야기입니다! 제 미친분들 중에 필리핀 교민분이 계셨던거같은데 아닌가요 ㅎㅎ PM 12:41
6
Nov 2011
생각해보니 웃긴다. 내가 술을 내 손으로 찾아 마시고 이러고 있다니. AM 02:10
울고싶지만 울 수 없는 현실, 울고싶지만 울 곳이 없는 현실, 울려했지만 슬픔이 너무 커 더 울 수 없는 현실. 왜이러는걸까. AM 02:06
3
Nov 2011
요즘 슬픈 발라드만 듣는다, 아무리 슬퍼도 빠른 노래만 듣던 나인데 PM 10:17
세상은 말한다 옳지 않다고, 나는 말한다 내가 옳은 거라고, PM 10:15
말 못할 고민을 안고 산다는거, 힘든 일이다 PM 09:55
28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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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십킬로만 달리고 끝내야징 PM 07:29
25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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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선물해 준 스티브잡스 전기!! 내일 시험깥나고 읽어야지 다짐했지만 학회준비해야된다 ㅠㅠ PM 08:56
18
Oct 2011
나에게 경찰은 [소파]입니다! 어렸을 때 양아치들이 저를 덮쳤을 때, 경찰분들을 찾았고 차에 태우시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동네 구석구석을 보고, 끝내 못찾았지만 나중에 발견하면 언제든 .. (태그에) AM 12:55
16
Oct 2011
iOS업뎃하고 노래를 듣는데, 듣다가 넘기면 생기는 텀이 길어졌다 PM 02:11
이번 학기 시험이 무척 빡실까봐 걱정햇는데 생각만큼은 아니다 PM 02:10
김제닥님!!!! 일요일은 제닥 몇시까지 하나요? PM 01:59
고민 중이다, 지금 제닥을 갈까 집에서 과제할까 PM 12:05
15
Oct 2011
우와.. 이건…. 어느나라사람이죠…헐.. AM 12:39
이번주에 해야할것! 기술과사회과제끝내기/법의이해공부하기/신화와철학공부하기/기초프랑스어공부하기/영화영어공부하기/교양영어공부하기/경영학원론공부하기 AM 12:26
세상을 바꾸는 15분 이란 강의를 인터넷으로 보고, 나도모르게 정제닥님과 김제닥님 두분의 감사합니다를 듣고 박수치고있었다… AM 12:04
10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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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네임택] 건국대 기술경영학과에 다니는 지호킴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 이니셜인 KUMOT를 그대로 쿠못으로 읽고 제 원래 닉인 지호킴을 붙였습니다 :) ㅎㅎ PM 09:26
7
Oct 2011
타코벨에 있어요 아홉시부터 근무!! 빠밤!!! PM 07:44
27
Aug 2011
으흑 코스트코에서 산 만얼마짜리 소세지를 친구네 집에 박아놨다가 유통기한이 지나 다 버렸다 PM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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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학기 시간표는 토가 나오지만 나오지 않습니다. PM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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