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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ay
2011
혹시 집에 남는 전화기—집전화기—나 KT 공기계 있는 분들 저 좀 주세요. 아기뚱. 전화기 없쪄?
아기뚱
A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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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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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과장
캔커피잘받았어요!
PM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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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pr
2011
감사합니다. ^^
AM 04:21
[차과장이 조지아 쏜다 이벤트 23차] 당첨자 발표! [긍정여신,근로소녀모모짱] 분들이 [엘지의승리] 를 맞추어 주셨습니다 이분들께 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 1box씩 보내 드릴께요! 축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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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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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pr
2011
아침엔 늘 멍하다
AM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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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pr
2011
스브스가 올해는 야구중계에 신경 좀 쓰네
PM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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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화이팅! 꼴데라고 아무리 놀려도 사직구장 옆에서 태어난 저에겐 어쩔 수 없는 친정팀이랍니다. 올해는 로이스터감독도 가르시아도 없지만 4년 연속 가을 야구 할 수 있기를 바래요. 이번주 주말 목동갑니다!
AM 11:17
[일간스포츠 개막전 인증샷 이벤트]가 현재까지 응모자 미달이네요. 오늘이 마감인데, (1) 친구맺고 (2) 이글에 미투하고, (3) 댓글로 응원팀 응원구호 남기고 핑백하는 것도 응모하는 걸로 인정합니다. (경품을 남길 순 없죠 ^ ^)
by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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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예매 시스템 절망. 외국인 동료를 위해 티켓링크 결제하다가 기절할뻔….외국인은 절대 표를 살 수 없는 나라로군.. 무려 40분동안 해메다가 그냥 내 카드로 했음.
AM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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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ar
2011
아직도 출근하고 밥도 세월아 내월아 먹고 컴퓨터도 키고 부팅도 했는데 7시 48분이라는게 놀랍다.
AM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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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6
Feb
2011
Ocn의 셜록전편 연속방송 시작♥
PM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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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
Feb
2011
에릭 클랩튼 공연가는길 근데가다지쳤음 편도2시간거리 지하철은 10분째안옴 5호선 사고났나?
AM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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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8
Feb
2011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
AM 03:38
네이버블로그
지상의낮과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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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Feb
2011
나는 화이트데이에 빈폴*킴 존스 티셔츠를 입은 남자를 기다린다-독거노인에게 은총을
AM 01:33
[빈폴 x 킴 존스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참여방법: 남자라면, “나는 화이트데이에 빈폴*킴 존스 티셔츠를 입을 것이다!” / 여자라면, “나는 화이트데이에 빈폴*킴 존스 티셔츠를 입은 남자를 기다린다!” 라고 댓글에 적어주세요. 추첨을 통해 티셔츠를 드려요!
by
빈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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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Feb
2011
요즘 이상한 헤드헌터가 느는건지 내가 그런 사람만 연락이 오는건지….도리도리도리
AM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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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회사에서 오늘 '모모짱님은 외향적인 성격은 아니신거 같아요'라는 말을 들었다. 난 이제 맨날 까만옷만 입는 바보 레고머리에 내성적이기까지…. 태어나 첨으로 외향적이 아니라는 말을 들었다. 나의 연기는 3월 아카데미급인가?
AM 02:32
모모짱은
연기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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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4
Feb
2011
생각해보니 퇴사할 때 인사하거나 술사주거나 했던 분들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초콜렛 등등을 돌렸는데 유부남 2명에, 곧 유부남 1명..이건 머하는 짓인가…힝..힝힝힝……….. 집에가서 보드카나 마셔야지
AM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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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
Feb
2011
http://yfrog.com/xxxxxxx
카세료오빠 나는 어떻게해야하나요?
PM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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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eb
2011
게리무어의 허망한 죽음을 보니 에릭크랩튼 할배를 만나러 가주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에릭 할배…왜 일요일날 하는거여? 10시에 올림픽공원에서 끈나면 난 죽는다구 ㅜㅜ 힝힝 그래도 좀있다 만나
AM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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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eb
2011
진짜로 진심으로 낼출근해야하는걸까?
PM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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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만에 노래방ㅡSpitz를 불렀더니 봄이 오는것같다ㅡ아 마호노고토바ㅡ노래방완전인산인해ㅡ홍대앞은 바글바글ㅡ돌양이 노래잘부른다고ㅡ딱한곡만ㅡ칭찬
AM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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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eb
2011
우주최고맥쥬ㅡ일본서맛보고 홈더하기에서발견!ㅡ아사히 더 마스터! 우주최고
PM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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