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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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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넘어갈 정도로 열정적이고 야릇한 본격 호흡곤란 방송 하나는 왠지 섭섭하니까 냥덕후와 아이돌덕후들의 버프를 잔뜩 받을만한 Bo - peep 10/01/22 00:02am
역시 너없이도 회사 잘 돌아간다 09/11/16 19:17pm
건강에 좋은건… 홍삼원액에 꿀물타서 먹는거에요~ 정관장 쵝오~ 09/11/02 12:55pm
사람들이 다 내 맘 같은 순 없겠지. 이해해야 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건 다 알지만… 그래서 그런지 맘이 통하는 사람을 더 찾게 돼. 종종 광활한 사막에 홀로 선 느낌이란 말야 09/10/29 10:44am
아이폰이 이통사의 통신망(WiFi)을 조금 열어줄진 모르지만… 기기 자체는 완전 '폐쇄'적이고 '종속'적인 플랫폼이라는걸 사람들은 왜 모르는 걸까… 09/09/28 23:42pm
칼 퇴! 09/09/24 18:04pm
이 나이가 됐는데도 뭘 미치도록 할지 정하질 못했다. 맨날 이리 기웃 저리 기웃. 원래 내가 이런 걸 어쩌겠나. 나는 Specialist 보다는 Generalist가 어울리나 보다. 09/09/24 15:1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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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본 호텔 앞의 작은 무지개.. 정말 예뻤어요. 하늘에 커다랗게 펼쳐진 무지개보다 아담하고 다른 사람은 눈치채지 못해 나만의 무지개같은 그런 느낌.. ^.^ 09/09/20 08:3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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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던 사실. 지름신은 우리주변 어디에도 존재한다. =( 퇴근길에 지하철에서 만난 E-book 리더. LCD모니터가 따라지 못하는 해상도. 흑흑 09/09/14 20:52pm
햇살과 바람이 서로를 어루만지는 가을날 09/09/13 17:18pm
RT 재범이 한국을 싫어한다는 이유로 그에게 가수 생활을 그만두라고 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다. 인권의 문제다. http://bit.ly/K3bI3 09/09/10 10:4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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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해가 뜨는 순간 항상 깨어 마중하리~♪ 09/09/10 09:10am
OS 들은 3D 로 가려고 발버둥 중인데, 나는 아직도 text 세대인듯. 큰일. 09/09/02 11:58am
내가 그 동안 미투데이에 올린 글 중에 46%는 휴대폰으로 올린 글. 09/08/28 11:01am
사람의 가능성을 꺾는 여섯 가지 요인은 다음과 같다. 첫째, 무의미하게 안정을 추구하는 마음 둘째, 괴로운 일을 피하려는 태도 셋째,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마음 넷째, 용기부족 다섯째, 본능적 욕구의 억제 여섯째, 의욕부족이 그것이다. (에이브러햄 매슬로우) 09/08/19 09:39am
트위터 얘기 지겹다 09/08/03 08:40am
XE의 미투데이 모듈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09/06/23 20:35pm
내 속엔 지름신 너무도 많아.. 09/06/19 12:51pm
팀원의 비전이 있어야 조직의 비전도 생겨나는법 09/06/17 11:5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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