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4
Feb 2011
좀 오래 못 올지도 몰라요. 다들 잘 지내세요. PM 01:48
삶이란 참으로 흥미롭구나. 늘 새로운 모습이 있다. AM 04:14
12
Feb 2011
11
Feb 2011
인터파크의 전자책 리더기 <비스킷>을 선물받았는데 맥과는 직접 연결이 안 되고 외국이라 3G로 다운도 못 받고….안타깝지만 사용할 방법이 없구나. PM 11:04
10
Feb 2011
book
UC 어바인(UC Irvine)에서의 행사를 위해 어바인에 와 있습니다. 오늘(9일) 행사는 <고래>의 천명관씨도 함께 합니다. AM 12:10
7
Feb 2011
6
Feb 2011
세계의 미술관을 집에서 본다는 구글 아트프로젝트 대단하구나 PM 12:56
4
Feb 2011
소음에 질서를 부여하면 음악이 된다. Sampled Room PM 09:53
나를 나보다 더 잘 안다고 주장하면서 내가 몇 살인지도 몰라 만날 때마다 나이만 묻는 그들은 누구? AM 11:57
토끼해 기념 애니메이션 AM 11:33
3
Feb 2011
시에나의 명소. 캄포 광장. PM 12:01
다른 이들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명절 때마다 나는 카프카의 주인공처럼 잘못된 재판정에 소환된 기분이었다. 부당한 질문들과 낯선 얼굴들 사이에서 시간이 지나기만을 기다렸다. 즐거웠던 추억? 그런 건 없었다. 너무 불우한 유년이었나. AM 09:14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명절이 아니라 휴가다. 긴 휴가를 줘야 생각도 하고 책도 읽고 여행도 하지. 명절때마다 이 무슨 법석이란 말인가. AM 08:34
명절…. 빨리감기 버튼을 누르고 싶다. AM 08:30
2
Feb 2011
이탈리아 시골 남자들은 퇴근 후에는 떠들썩한 바에 모여 아페리티프를 마시며 친구들과 수다를 떨다 7시반이나 돼야 집으로 가서 저녁을 먹는다. 여자들은 골목에 나와 파스타를 함께 빚으며 수다를 떨다 남편이 올 때가 되면 집으로 가 저녁을 지었다. PM 01:00
book
….부부싸움이 벌어지면 사람들은 대개 돈이나 권력이나 섹스나 자녀 양육 같은 것 때문에 싸운다고 생각한다. 사실 두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만으로는 사람이 너무 모자라!” AM 11:54
남자는 친구가 필요하고 여자는 이야기 상대가 필요한데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결혼을 하면 딱 한 사람과 가정을 이룬다. 신랑은 친구가 하나 생기는데 그나마 여자다. 신부는 이야기 상대가 하나 생기는데 그나마 남자다.” AM 11:54
근데 이거 Vimeo에 올리면 저작권 문제는 없나요? AM 03:14
우리 아름다운 시간은 ” 루시드 폴의 노래 AM 03:05
귀여운 아깽이들에게 붙인 근사한 이름들…! AM 02:56

Follow RSS 김영하 is sharing 430 stories with 10,623 people since December 25,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