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SoftwareEngineer,헤비메탈,일렉기타,SRPG :) 탄생하신지 D+11282
엇 우리 동네다. 나도 가끔 사먹는 집. 3천원에 맥주 한 캔 이면 한끼 식사…지만 영양은 어떨런지 @_@
햇수로 10년 째 알고 지낸 우리 중간 보스와의 면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떡밥, 애정이 묻어나온 걱정에 고마울 따름이지만 그만큼 면담이 힘들기도 했다. 몇년 후 이 순간을 돌이켰을 때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 걍 있었다면 어땠을까 할 정도로 요즘은 참 힘드네 고민이 많다 me2mobile
색깔을 기본 색상 말고 다른 테마로 하면 신뢰도+4. 영문 글꼴을 tahoma로 바꾸면 신뢰도 +3.
이번 주 금요일에 퇴사하려고 하는데 사장님이 안만나 줘. 엉엉. 사장님 어디 계신가요요요요요요요 해치지 않아요요요요요
우리 앱을 어떻게하면 더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나 참으로 고민. 부끄럽지 않아야 하는데. 그런데 오늘 아침 구글 마켓 앱이 계속 죽어버려 폰을 리부팅했고, 2. t-store에서 무한 에러를 뿜고 있는 걸 보고 용기를 얻었다. (응?) 2fb
추남: “오늘 따라 예뻐보이세요” / 여인: “그럼 다른 날은 그지같았나보죠? 신경 끄세요.”
여지껏 느꼈던 고통 중 최고는 수술 전 소변관 꼽을 때. 난 무슨 방법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잡고 관을 쑥 넣는 방식. 코로 관을 집어넣을 때도 아무 말도 안했는데 이거 할 땐 정말 자지러지게 소리를 지를 수 밖에 없었어.
무슨 고문기구를 세계적인 복합단지로 만들어요. 차라리 아이언메이든으로 만들어서 개막공연을 아이언메이든 형님께 맡깁시다!
빵셔틀을 없앨 수 있는 해법을 생각해냈다. 청소년 빵 취식 금지법안을 제정한다. 어기는 청소년은 그때부터 어른인 거에요, 청소년 아닌 거에요. (응?) 2fb
구글 코리아에서 진행하는 대학생 대상 해커톤이 2/25 에 있네요. 대학생 개발자 여러분 참여해 보시면 즐거운 경험이 될 겁니다. 라고 썼지만 내 미친 중에 대학생 개발자가 몇 분이나 될렁가. 휴, 내 남자에게도 대학생이던 시절이 있었겠지.
아 구글 마켓을 이용한 인 앱 결제 쉽지 않다. 1. 무조건 release 빌드여야 테스트 가능해서 debug 모드 진입 불가 / 2. checkout 페이지를 이용하므로 다행히 결제 취소는 간편 / 3. 내가 제대로 처리했는 지 여부를 알 방법이 없음 2fb '그냥 믿고 맡겨라' / '내가 언제 물어볼 지 모르니 준비하고 있다가, 물어보면 제대로 답변해라' 라는 나이브한 구현. 아...
내 보기엔 게임보다 음주가 훨씬 나쁘던데. 술집도 술 먹기 시작한지 두 시간 된 테이블은 내쫓아라.
분명히 17 페이지를 읽다 졸았다. 다시 정신차리고 읽기 시작했는데 왠지 친숙해서 보니 12페이지. 뭐, 뭐지? 그나저나 진종일 읽었는데 17페이지. 아악 2fb
새 번역을 맡아 오랫만에 다시 용어 정리부터 시작. 역시나 처음부터 너무 익숙한 영어 표현에 대한 한글 표현을 생각하려니 턱턱 막히네. expression language를 뭐라 하나 싶어 혹시 toby님은 뭐라 하셨나 싶어 블로그를 찾아보니! expression language(근데 이걸 뭐라 번역하나..) ... OTL expression language 한글로 뭐라고 하지요? 표현 언어? -_-;
아음… 고생해서 만들고 있는데 왜 이리 품질이 안나오지. 창피하네. 아으… 일단 내일은 좀 쉬고.
레드불 무시무시하네. 아무리 재밌어도 새벽 4시를 못넘기는 내가 새벽 6까지 계속 일하고 지금 집으로 가고 있다. 워 뭐야 이거 내 몸에 뭔 짓을 한겨 me2mobile
4.0으로 모두 올라가면 정말 안드로이드 개발에도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듯. actionbar 부터 시작해서. 공부하자, 공부해. 그러나 ie6 강제 업그레이드가 이제 시작된다고 하지? ... -_-;
보통 밥을 딱 한 공기만 먹는 내가 친구 잘 못 따라갔다 둘이서 삼겹살 3인분에 공기밥 6 그릇을 먹었지. 그 놈 3.5그릇 나 2.5그릇 위에 쌀알이 가득 든 느낌. 원래는 돈 없으니 삼겹살 조금만 먹고 밥 많이 먹자고 갔는데... (음. 목적은 달성했군. 돈이 많이 나와서 문제지)
스팀에 출시된 bastion이 크롬 앱으로도 올라았다. 그래픽이 정말 멋지다. 또 끊이지 않는 나레이션도 매우 인상깊다. 예를 들어 내가 조종 실수로 떨어져 죽으면 중후한 아저씨가 '그러나 그는 떨어져버렸다…' 뭐 이런 식으로. 다만 조작이 캐쥬얼한 수준은 아니네. 2fb
scala + android 메일링에 가입했는데, 아직도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는 메일이 대다수. 당분간 관심 끊어야겠다. implicit conversion이 주는 매력이 상당한데, 고거 좀 편하자고 저리 고민하는 건 좀… 2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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