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민씨, 성기 아저씨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좋은 연기. 자랑해도 돼요. “네~” (두 손가락으로 V자 그리기) 그치만, 역시 소극장 공연에서의 무대회전은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아요. 너무 덜컹덜컹 시끄러운걸. (게다가 조용한 씬에서는 옆건물에서 들리는 소시)
오후 12시 25분 (Seoul)우리 영민씨, 성기 아저씨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좋은 연기. 자랑해도 돼요. “네~” (두 손가락으로 V자 그리기) 그치만, 역시 소극장 공연에서의 무대회전은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아요. 너무 덜컹덜컹 시끄러운걸. (게다가 조용한 씬에서는 옆건물에서 들리는 소시)
오후 12시 25분 (Seoul)그래도 ROO는 좀 재밌어 보이더라만, 내가 이제 와서 java 로 전업하기도 애매하고… (그럴 바에야 UX 로 옮길 수 있었을 때 갔겠지) 왜 끝나고 점심을 신촌 철길 쪽 고기집을 갔고… 냄새는 머리카락 사이사이에서 숨쉬고… 난 그러고 레인맨을 봤다.
오후 12시 24분 (Seoul)어제 세미나는… 아니나 다를까, 대부분이 java 쪽 개발자라서 그쪽 위주였고… 그래서 좀 재미없었고… 쿼리튜닝은 오라클 위주였고… 그래서 mssql 과는 상충되는 부분도 있었고… 그래도 추첨상품도 받았고… 하지만, usb 메모리 난 8기가짜리 있을 뿐이고…
오후 12시 23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