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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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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아놔… 나가 죽어라 정말 ㅠ.ㅠ 나 왜 이러니;;; 상권이 아니라 하권이었어; 이미 교환본 부쳤대;; 켈룩; PM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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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신묘 여긴 봄에 지나갈때도 개나리가 흐드러지게 피어서 이쁘더니 겨울에도 장관이구나! 그런데 매번 이렇게 버스로 지나치기만 한단 말이지 AM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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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씨인 줄도 모르고 완전 미끄럽고 추운 신을 신고 나와버렸어, 길바닥이 미끌미끌해서 잘만 하면 공중부양하겠다구! AM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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