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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a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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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알아버렸어! 당장 정리해서 내려와 운동해서 인간되어 시집가랜다. -_-

오후 9시 38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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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이번엔 히스 레저까지.. 젊고 재능있는 배우가 이렇게 일찍 가는 걸 보면 참 마음이 아프다. 유작은 Dark Knight가 되는 건가..

오후 2시 52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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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맵] 우리 본가. 하필이면 6차선 삼거리 바로 앞이라서, 새벽녁에 트럭이 마구 달리면, 집도 덩달아 덜덜 떤다지.

오후 1시 27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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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의료보험이 자동으로 아빠한테 넘어갔나봐; 여튼, 왜 12월에 돈 안낸 거라 그러지 -_- 아놔.. 12월까지라구요; 여튼, 당장 내려와서 살빼고 인간되서 시집가라는 말을 또 들었다. 그럼 난 지금 인간 아니고 무엇?

오후 1시 24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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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지 이틀만에 다 끝내버린 레이튼교수와악마의함. 스토리에 포함된 나조 118개 중 115개 찾았고, 다 풀었삼. 그나저나, 시도때도 없이 문제푸는 건 뭐하는짓;; 여튼, 생각보다 빨리 끝내버려서 좀 아쉽기도.

오전 4시 14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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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지 이틀째 다 끝내버려

오전 4시 12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