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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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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아우… 이젠 아예 코로 숨을 못 쉬겠다; 흑. 코를 자꾸 풀어서 코 속 점막이 완전 아프다. 흑…. 감기 오랜만에 걸려봐서 더 짜증나… PM 02:03
봄이구나. 며칠째 새벽에 바깥에서 냥이 한 마리가 앓는 소리를 낸다. 그래, 이 계절에 외로운 게 어디 너뿐이겠니. AM 03:32
CQN 명동 폐관, 에휴…. 또 이렇게 작은 영화를 주로 틀어주는 극장이 사라진다. AM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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