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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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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그나저나, 정말 저질체력이라 코감기도 전혀 안 떨어지고, 오늘은 입에 구혈이 두 개나 생겼다… 따가워~ 우우 PM 09:35
아 그 모시장은 역시 또 떨어졌어. 아 나 왜 또 부른거삼… 하하 -_- PM 09:34
오, 춤추는 대수사선 영화 제 3탄 만들어진다. 아오시마의 복귀인가… 오호. PM 09:34
자고 일어났더니 목구멍이 땡땡하게 부었다. 그 와중에 연아가 고관절 부상 뿐 아니라 엉덩이 근육 파열이기까지 했다는 기사 보고 또 울컥. 그런데도 [꼬리를 내렸다]는 한겨레 기사나, 아쉬운 동메달 운운하는 기사들은 뭐냐고… 아 또 눈물나네 AM 09:34
저녁 먹기 전 감기약 투여, 저녁 먹고 또 투여. 그리고 따끈한 정종 투여… 아아 머리가 알딸딸.. 하하. A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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