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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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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7, 2008 다음날
17
Jul 2008
확실히, 러브라인으로 흘러가면 좀 그렇단 거지. 시추가 자기 손가락 자른 걸 줄 알았어. 흥. 아무래도 담주에 봉순이가 죽지 않을까? 공갈아제는 살았으면 좋겠고.. 시완이는 절대 용이가 지매란 거 모르길 바란다규~ 흑흑. PM 11:43
오, 돌프는 안아줘 만져줘 안 하는구나.. 바람직하도다. 큭. PM 11:42
시후, 너 연기 제대로 못 하겠니!!! 여튼, 담주 막방을 앞두고 급전개라는 거지~ PM 11:12
그린우드 2화가 어제 올라왔는데, 1화를 본 여파가 너무 커서 그냥 고이 접었다.. 백귀야행 때처럼 드라마는 보지 말 것을… PM 09:35
사랑니에 염증난 열무군.. 역시 아직 애기였어. 쿡. PM 05:32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레뷰 시사회 당첨.. 근데 이거 제목 왜 이렇게 번역했대;; PM 12:32
어제 10시 반쯤 퇴근해서 버스에서 마구마구 졸다가 집에 가니 머리는 아프고 멍한데 잠이 바로 안 와서 고생 좀 했다.. 그래도 침대에 누우니 금방이었지; 내리 자다가 9시쯤 잠깐 깨서 3시간 정도 컴질 하다가(라기보다 다운질이로군) 그러고 다시 잤지.. AM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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