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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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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열무군은 장구총각처럼 심하게 마르진 않아서 안쓰럽다거나 하진 않았지만, 확실히 갑빠가 줄었구나. 하하; 그만큼 노래도 살짝 작년에 비해 아쉬웠지만, 아무래도 작년엔 함께 하는 파트너와 시너지 효과를 내지 않았을까 싶다. (창용씨도 강약이 없어.. 우우) PM 11:26
공연 볼때는 반드시 핸드폰을 끕시다! 끄지 않을 꺼라면, 적어도 무음으로 하던가!! 게다가 하필 그 타이밍이라니!! 이건 기적이야! -ㅁ- AM 12:27
으앗. 내가 이래서 천천히 보러 가려고 했단 말이야!! (하지만, 다행히(?) 17일까지는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아. 우후훗) A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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