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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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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5,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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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우리 영민씨, 성기 아저씨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좋은 연기. 자랑해도 돼요. “네~” (두 손가락으로 V자 그리기) 그치만, 역시 소극장 공연에서의 무대회전은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아요. 너무 덜컹덜컹 시끄러운걸. (게다가 조용한 씬에서는 옆건물에서 들리는 소시) PM 12:25
그래도 ROO는 좀 재밌어 보이더라만, 내가 이제 와서 java 로 전업하기도 애매하고… (그럴 바에야 UX 로 옮길 수 있었을 때 갔겠지) 왜 끝나고 점심을 신촌 철길 쪽 고기집을 갔고… 냄새는 머리카락 사이사이에서 숨쉬고… 난 그러고 레인맨을 봤다. PM 12:24
어제 세미나는… 아니나 다를까, 대부분이 java 쪽 개발자라서 그쪽 위주였고… 그래서 좀 재미없었고… 쿼리튜닝은 오라클 위주였고… 그래서 mssql 과는 상충되는 부분도 있었고… 그래도 추첨상품도 받았고… 하지만, usb 메모리 난 8기가짜리 있을 뿐이고… P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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